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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채 구급] 강한 멘탈이 도움이 됩니다.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5 경채 구급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1년~1년 6개월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024년까지는 직장 병행 수험생이었는데 구급 대체인력으로, 출동이 많지 않은 센터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근무날에는 5시간 이상 공부 시간 가져갈 수 있었고 2025년부터 계약만료 후에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잠이 많은 편이라서 일찍 일어나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하루 8시간 이상 순공 시간 가져가기 위해서 오전 11시 정도에 일어나서 점심 먹고 정비한 후에 오후 1시부터 자정 넘어서까지 공부하곤 했습니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인터넷 강의 수강하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헬스장에 가서 기본 웨이트 운동과 런닝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오후부터 저녁 시간까지 복습, 회독, 문풀, 오답노트 작성, 부족한 파트 재수강 등 촘촘하게 공부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은 처음 접해보는 내용이라 어려움이 가장 컸기 때문에 정확한 딕션과 강의력이 좋으신 백소나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백소나 선생님의 커리를 모두 따라갔습니다. 인풋아웃풋 강의가 너무 좋아서 적어도 3회 이상은 수강한 것 같습니다. 다른 직렬과 달리 행정법이나 법규를 공부하지 않아도 됐기 때문에 소방학개론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응급처치학개론은 전공이 응급구조라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소방학개론보단 쉽게 공부했습니다. 문제는 공부 양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백소나 선생님이 짜주신 회독에 맞춰서 같이 회독하면서 무한 회독 했습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처음엔 면접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 학원이나 면접 스터디를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발표 면접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체력학원에서 추천을 받고 면접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면접 학원에서 꾸려주신 면접 스터디 1개, 체력학원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면접 스터디 1개 꾸려서 총 2개 스터디 진행했습니다. 스터디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면접 학원에서 예상 발표 주제 뽑아주신 것도 많은 도움이 됐지만, 실제 면접을 보는 것처럼 환경을 조성하고 제가 오히려 면접관이 되어 여러 질문을 할 수 있어서 그것 또한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집에선 챗지피티 활용해서 발표 주제를 선정하고 발표문 작성한 후에 부족한 점, 잘한 점을 분석해서 정리했고 방안, 대책 등에 대해 좋은 의견들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긴 수험기간과 멘탈 붕괴가 저에게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몸과 마음이 힘들었고 그때마다 백소나 선생님의 네이버 카페를 통해 메신저를 보내 응원과 학습 방법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멘탈이 흔들렸고 마음이 불안해졌을 때 소나쌤이 메신저 보내주신 거 보면서 마음 다잡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가 도저히 안 되는 날엔 그냥 쉬어버리는 과감한 선택을 통해서 좀 쉬면서 다음날 더 편해진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는 혼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를 잘 다독이며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말하는대로'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집 근처에 소방학교가 있어서 지나가면서 올해 9월에 저기 입교할 거야 라는 생각도 하고 소방 다큐멘터리를 보면서도 올해 내가 시작할 일이다 라는 생각을 자주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했습니다. 난 올해 합격한다 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지칠 때도 공부할 수 있었고 체력 준비하면서 지치고 눈물이 날 때도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회 없이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체력학원, 면접학원, 스터디 등등 뭐든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생각보다 제 멘탈이 강한 것 같긴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