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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채 구급] 모르는 부분은 꼭 끝까지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5 경채 구급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총 수험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직장인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병원 나이트 근무를 병행하면서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9시부터 다음날 8시 퇴근을 했고 비교적 업무량이 적었기때문에 다음날 좋은 컨디션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 대부분 잤습니다. 9시부터 2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12시부터 8시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학습 계획은 소방학개론과 응급처치학개론 비중을 3:1 정도로 두었고 그날 학습은 전날 과목을 미리 정해 4시간 2시간 정도로 계획 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만약 하루 강의를 중점으로 두고 공부했다면 그날 복습을 하지 않았고 다음날 복습을 해 확실하지 않는 내용까지 같이 확인 했던 것 같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간호사로 오래 일했기 때문에 비교적 응급처치학개론은 알고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소방학개론 공부할 때 하루는 강의 하루는 복습 이런식으로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애매한 부분까지 알 수 있고 그부분은 동영상 시간까지 적어놔 공부하기 쉽게 체크를 해놨습니다. 기출문제집을 풀떼 모든 지문을 확인하고 확실히 아는 것도 2회독 때 다시한번 체크하여 장기기억력을 높였습니다. 예상문제집도 풀어 다양한 내용을 확인했고 그림이나 표 등을 한번에 외워 기억하기 쉽게 공부하였습니다. 응급처치학개론은 아는 부분은 과감히 넘겼고 모르는 부분은 간호학 책까지 찾아가면서 필기하고 문제는 소방학개론과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예상, 모의고사 이렇게 3회독 이상으로 봤었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처음 준비해본 면접 시험이기 때문에 몇일은 갈팡질팡 하며 시간을 낭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면접 책을 구매하여 기본적인 질문 부터 타이핑해가며 정리를 했습니다. 면접학원은 다니지 않았고 스터디 그룹 2개를 했었습니다. 발표면접 준비를 해가며 소방방재신문을 적극 활용하였고 실전면접처럼 준비하고 동영상 촬영을 해서 비언어적 태도까지 확인을 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백소나 선생님 예상 기출문제를 공부하였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실제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방재신문에 현재 문제점등 산불, 4차 산업 등 검색해서 많은 정보를 얻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제가 간호사 경력을 채우느라 29살로 친구들은 모두 직장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일하고 휴가도 가고 그런걸 보는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짧은기간 준비하긴 했지만 불합격의 아픔을 알고 있고 미래가 확실하지 않다는 것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중에 현직 소방관이 있었고 소방관의 장점 현재 생활 만족도 등 격려를 많이 해줬고 우울해 있거나 공부가 안될때는 과감히 친구들을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날 리프레쉬한 상태로 다시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작정 친구들을 만나지 말라 보다는 정말 힘들 때 한번씩 만나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저는 제 머리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복습을 하게 되면 내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 인지하고 중요하게 보지 않을 것 같아서 예를 들어 하루에 이틀 분량의 강의를 듣는 다고 치면 이틀은 소방학개론 4일치 강의 다음 하루는 응급처치 학개론 하루분량의 강의를 듣고 어제까지 들었던 소방학개론 범위를 복습을 했었습니다. 그때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은 다시 강의를 듣고 파란 펜으로 체크 표시를 해놨습니다. 그렇게 모든 분량의 강의를 3개월 정도 다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파란펜으로 체크하지 않았던 부분을 체크한 것 보다 중점적으로 혼자 복습하였고 또 다시 기억이 안나면 파란펜으로 체크를 해놨습니다. 그렇게 1회독이 끝나게 되면 체크 했던 것만 따로 복습 하였습니다. 그때 또다시 모르는 것은 엑스표시를 해놔 다시 한번 복습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회독이 끝나고 나서 바로 기출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게 아닌 이 때 회독했던 것과 똑같이 모든 지문을 하나하나 답안지를 보지 않고 내가 이건 전혀 모르겠다는 엑스 에매하다 하면 세모 표시 이건 확실히 안다 하면 동그라미를 표시 해 놔 기출문제도 거의 3회독은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백소나 선생님의 문제집을 구매하여 똑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응급처치 학개론도 기본, 심화 똑같이 회독방법을 사용하여 공부 하였고 타 강사 선생님 문제집까지 구매하여 풀었습니다. 그렇게 문제집을 풀고 자꾸 기억이 안나는 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노트북에 적어놓고 계속 봤던 것 같습니다. 그 후 모의고사를 구매하여 이번엔 직접 풀어본 후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끝까지 이해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