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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채] 벼락치기가 쌓여서 합격을 만들었습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5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5월부터 9월까지는 주로 집에서 스피커로 인강을 들으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9월부터 12월 까지는 대학교 기숙사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8시에 기상하여 아침을 먹은 후 공부를 하다 18시에 헬스장에 가서 체력시험 준비도 하였습니다. 기숙사로 돌아와 21시부터 23시까지 그 날 했던 공부들을 정리하며 정말 저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전 인강도 공부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진짜 공부는 인강으로 배운 것을 혼자 정리하며 자기가 쓸 수 있는 정도까지 만드는 것을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월부터 3월 필기시험날 까지는 관리형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 소방의 꽃!! 처음에는 개론 책을 보며 나 과학 못 하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사실 과학을 잘하고 못 하고가 아니라 누가 더 열심히 보나 누가 더 꼼꼼히 보나 싸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개론의 경우 암기보다는 한번 제대로 이해를 하면 암기가 저절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겠거나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다면 무조건!!! 카페에 질문 글을 써서 소나쌤에게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확인 받으세요!! 소방강사 중에 소나쌤 카페같이 정확하고 빠른 카페 없습니다. 소나쌤 개론책의 구성이 앞에는 소방이론 뒤에가 재난, 소방행정이랑 기능파트인데 회독을 앞에서부터 하면 소방이론 파트는 힘을 주고 공부를 할 수 있지만 재난, 행정파트에 가면 힘이 빠지는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번을 앞에서부터 뒤로 정회독을 하였다면 3번째 회독때는 재난파트부터 거꾸로 회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부할 때 소나쌤이 만들어준 암기법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책을 보며 암기가 되지 않는 부분을 본인 스스로가 암기법을 만들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나쌤이 강의 안 하신 부분이더라도 본인이 스스로 공부를 하여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부분은 대부분이 공부하지 않는 부분이라 본인만의 무기가 되어 어려운 시험에서 본인을 구해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하다보면 배신은 하지 않더라고요 개론이나 법규나 행정법이나 마찬가지로 너무 기출에만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나선생님 모의고사는 소나쌤 커리를 탄다면 필수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전 모의고사, 예상문제집도 백소나 선생님꺼밖에 풀지 않았습니다. 소나선생님의 문제집이 너무 명품이라 다른 강사들 문제집은 안 풀어도 됐습니다! 소방관계법규 : 와....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사실 처음 노베이스 상태에서 책을 받아서 보면 젤 막막한 과목은 개론도 아닌 법규라고 생각합니다. 개론이야 그림도 좀 있고, "소방관이니까 '불' 알아야지 음음" 이러면서 공부할 수 있지만 개론은 무슨 내가 주유소 구조도 알아야하고 뭐 착공신고? 이게 뭐야;; 이렇게 생각하게 됐던 거 같습니다. 그치만 나중에 가면 법규가 진짜 효자과목 나를 필합으로 이끌어줄 나의 구원자 수준으로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법규 공부의 경우에는 정말 소나쌤 말 그대로 엉덩이 싸움, 누가 더 보고 들어가냐, 누가 더 효율적이게 공부하냐 인 거 같습니다. 저의 법규 공부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소나쌤 말만 들어도 자다가 떡이 생긴다." 이걸 머리속에 넣어두세요. 소나쌤이 진행하시는 숫자특강, 특징잡기, 벌칙특강 전부 다 들으세요!! 그냥 특강이란 특강은 다 들으세요. 그리고 소나썜이 강의중에 강조하시는 거 같다, 이 부분에 힘 좀 주시는 거 같다 하면 거기도 그냥 공부하세요. 공부하시다 보면 소나쌤이 모의고사를 내시는데 거기에 무조건 소나쌤이 강조하시던 부분 나와있습니다. 며칠전에 특강을 하셨다? 특강관련 문제 모의고사에 백퍼센트 나옵니다. 그렇게 강조하신 부분이 모의고사에 나오면 저희는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으니까 맞추겠죠?? 그래서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 그럼 기분이 좋아져 공부를 열심히 해 다음 모의고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겁니다 그러면 최종 목적지에는?? 필기합격 고득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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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우선 소나쌤 직무특강 면접 강의 꼭 들으세요 발표면접은 이걸로 종결도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면접에는 면접관들이 듣고 싶어하는 정답이 있습니다!! 면접 보기 전에 기출문제들을 보며 한번 한글같은 걸로 본인의 경험을 정리를 해두면 정말 면접이 쉬워집니다! 면접 질문에 맞춰 경험들을 다듬을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경험한 면접을 쓰자면 저는 들어가자마자 제 의자가 오른쪽으로 치우처있고, 뒤쪽으로 가있길레 면접관님들에게 양해를 구한 후 의자를 당겨 면접관님들과 가깝게, 중앙 쪽으로 의자를 이동시켰습니다. (내가 면접을 잘 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이렇게 까지 한다 이런 느낌을 주고싶었습니다.) 면접을 무난하게 진행한 후 면접관님이 마지막 할 말 있냐고 물어보셨을 때 꼭 면접관을 감동시키거나, 놀라게 할만한 멘트를 준비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 마지막 할 말 하라고 하셨을 때 일어나서 당당하게 " 면접관님들 전 저의 40년 즉 14600일을 오로지 소방만을 위해 바칠 준비가 돼있습니다. 면접관님들! 시민의 안전은 저 소방관 ***이 소방과 함께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면접관님들이 웃으시면서 " 와 어떻게 그걸 계산할 생각을 했어요?", "40년이 14600일 맞아요?", "지금 합격하면 40년 근무하시는 거에요?" 라고 여쭤보시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은 자유롭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다 창문 밖을 보면 날씨가 좋은 날에는 정말 뛰쳐 나가고 싶은 충동이 막 들었습니다. 저는 그런 충동이 들때면 극복하기 위해 "기본서 어느부분 까지 보고 잠깐 산책이라도 갔다 오자" 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표한 부분까지 공부를 하였다면 밖에 나가 잠깐이라도 산책을 하며 저 자신을 리프레쉬 하였습니다. 또한 공부를 하다보면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감이 들때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인은 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본인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본인을 믿으세요!!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만의 공부 꿀팁!!! 제가 제목을 저렇게 지은 이유도 다 여기있었습니다. 저만의 공부 꿀팁, 제가 벼락치기 잘 하는 사람들 모이라고 한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아직 기본강의 끝나기도 전에 소방단기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모의고사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가 보통 한달 전에 공지를 하기 때문에 접수를 일찍 하면 시험보기 전까지 한달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접수를 한 후부터 한달뒤에 있는 모의고사를 실제 필기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아 강의에서 여기까지 배웠으니까 모의고사 보기 전까지 여기까지 4번은 회독하고 모의고사를 봐야겠다 하며 모의고사 날까지 제가 정해둔 목표까지 말 그대로 벼락치기 처럼 공부를 하였습니다. 물론 이 벼락치기가 처음에는 시험보고 나면 휘발될 수 있지만 나중되면 본인이 남들과는 다른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밑바탕이 돼있을 겁니다! 아! 그리고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보며 실제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봄으로서 실제 시험 대비도 가능해서 저는 소방단기 오프라인 모의고사 정말 강추합니다!! 또한 소나선생님이 진행하시는 특강은 정말 다 듣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시는데 궁금한게 있다면 채팅으로 물어보면 정말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