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소방단기 덕분에 최종합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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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공부 하고 9시에 체력학원 갔다가 12시에 집에와서 공부하고 7시에 운동 갔다가 9시에 와서 공부하고 1시반에 취침을 매일 반복
계획은 하루공부 마무리 할 때 다음날 계획을 세웠고 그날 이루지 못한 계획을 다음날로 적고 추가로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 요약본을 본 공부 시작전에 회독하는 계획을 매일 세웠고 김동준 교수님의 빈칸노트 또한 매일매일 회독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 정도는 무조건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고 체력 비중이 올라간 만큼 열심히 준비 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잠이 올땐 바람도 쐐고 조금 쉬었지만 그 쉬었던 시간만큼 더 열심히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게 컨트롤 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재시때 기본적인걸 다시 들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 들었고 기본 강의 수강후에 기본서 회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시험 전까지 20회 이상은 회독한 것 같습니다. 또 모르는 부분은 따로 정리하여 저만의 요약집을 만들어 매일 공부시작전 그것을 회독하고 본 공부를 시작했고 시험 전까지 내용을 계속 추가해 나가 시험 당일 그 요약집만 회독하고 응시했습니다. 각 파트별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을 받아쏘 시험 막바지에 모고를 활용하여 틀린문제를 오답노트 하고 모의고사별 제 위치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백소나 교수님과 이근상 교수님의 하프와 김동준 교수님의 동프로 문제 유형을 파악했고 교수님별 봉투 모고를 활용해 마지막 정리를 했습니다. 시험 하루전 이근상 교수님의 시크릿 모고를 풀었고 거기서 틀린 내용을 오답 했는데 그 틀린 문제가 시험에 나와 그 문제 또한 맞힐수 있었습니다. 기본 개념을 제대로 이해, 암기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이 들지만,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생각이 들어 여러 교수님들의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볍규 과목은 학개론과 다르게 단순 암기여서 이것도 저만의 요약집을 만들어 그것을 회독했고 벌칙 파트는 매일매일 회독하고 암기 했습니다. 김동준 교수님의 빈칸노트 활용으로 암기를 더 쉽게 할 수 있었고, 각 교수님별 동형 모고로 다양한 문제를 접해서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각 교수님별 두문자 암기법을 다 확인해 저에게 제일 맞는 두문자를 확인해 암기하는데 효율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두 과목 모두 기본서 회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 과정
면접은 학원을 다녔고, 그곳에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주5회 이상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면졉 방식이 많이 달라진 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고, 면접 질문에 답이 있다 생각하고 그 답을 찾으려 애썼던 과거와는 달리 정말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기 위해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여러 스터디그룹과 교류하며 긴장을 푸는 방법을 익히려 노력했고 압박이 들어와도 그 질문에 대한 솔직함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그렇게 하려 노력했습니다. 답변이 잘 나오지 않는 질문은 따로 정리해 면접 전날까지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했었고, 발표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현재 소방에서 문제되고 있는점, 중요하게 집중하고 있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 각 소방본부 사이트나 소방신문 사이트를 활용해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발표를 준비했었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11월부터 3월까지 재시를 준비할때 5개월간 약속을 잡지 않았고 루틴이 스카, 집, 운동이 반복이였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새벽에 잠들고 이런 부분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합격 하나만 바라보고 포기하지 않고 공부했고 매일밤 일기를 쓰며 다짐하고 또 다짐 했습니다.
많이 지치고 공부가 되지 않는 날엔 휴식 시간을 주며 쉬어도 갔지만 자극이 되는 말들을 해가며 자시을 채찍질 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더 열심히 하기 위한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합격이 확실히 보장되는 시험이 아닌 만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최고의 극복방법은 합격하나만 바라보고 달리는 것이였던 것 같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나 아니면 누가 소방관 해? 라고 계속 자신을 믿어주고 자극했고 지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온 것이 합격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있으니 그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게 도디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혼자 하려는 공부보다 각 교수님별 커리큘럼만 잘 따르고 이것만 제대로 따라한다면 합격은 보장된다 생각합니다. 힘들땐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 것보다 주변에 알려서 이런 상태인데 그냥 응원만이라도 한번 해달라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자신이 믿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필기, 체력, 면접 모든 부분에서 저를 잘 믿지 못하고 잘할수 있을까 의문 가득이였지만 그 때마다 필기 당일, 체력 당일, 면접 당일에 저에게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에 내가 1등이다 라고 생각하고 임했던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컨트롤 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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