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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채 구급
[2025년 경채 구급] 적당히 외워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남들보다 한개라도 더 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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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선배의 시험정보

합격 선배의 시험정보
최종합격 2025 경채 구급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총 수험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시간 12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 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스터디 카페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전 인강으로만 공부를 하였으며 필기시험 3개월 전까진 평일 5일은 공부하고 주말 2일은 쉬면서 하루 8시간 공부시간을 목표로 꾸준히 하려고 먼저 공부습관을 들였습니다. 중간에 틈틈히 체력시험을 위한 운동도 섞어 했습니다. 3개월정도 남았을 땐 코앞으로 다가온 시험에 하지말라고 해도 공부를 더하게 되며 오전 7시 기상하여 식사 후 8시 30분까진 스터디카페로 향하였습니다. 이후 12시간 이상은 책상에 앉아 있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남은 기간동안 노력하였고 이 기간동안은 운동을 병행하기가 좀 쉽지 않아서 주5~6회 하던 운동을 주2~3회로 줄였습니다. 1달정도 남지 않았을 때는 운동은 정말 공부를 하다가 집중되지 않을때에만 가고 온전히 필기시험에 집중하였습니다. 저는 공부계획을 따로 하지않고 하는편이라 그냥 기본강의1회만 듣고 거의 그냥 오늘은 5개 파트중 2개~3개는 회독 다하고 가자!! 라고 설정을 하고 그것을 실현하게 되면 귀가하는 방식의 조금은 무식한 암기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응급처치학개론 : 따로 인강을 보진않고 독학했습니다. 소방학개론 : 작년 다른 교수님의 강의를 메인으로 듣고 조금은 다른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 땐 백소나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을 조금 더 알 수 있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자기가 주로 듣는 메인 교수님의 수업을 듣되 그래도 조금은 다른 설명을 듣고 싶다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소방단기에 유능한 교수님들이 많으시니 이러한 부분들을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기본 및 심화강의들을 1회 시청 후에는 거의 모든 시간을 주어진 교재를 회독하는 방법으로 공부한 것 같습니다. 7개월 정도의 시험준비 기간동안 거의 15~20회 이상은 회독했던것 같습니다. 암기가 주된 과목이다 보니 반복해서 볼수록 그래도 조금은 머리에 많이 남고 이해되는 부분은 빠르게 넘어가고 기출문제나 모의고사에서 틀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좀 더 많이 회독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소방단기 면접반 현장강의를 들었습니다. 초시이다보니 면접에서 어떠한 내용들이 나오는지 갈피를 잘 못잡았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을 본 사람들이 받았던 기출질문이나 가상으로 주제를 설정하여 발표준비를 하는 연습들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현장강의에서 면접스터디를 형성해 주는데 형성된 조원들과 함께 주제도 탐구하고 실전과 같은 면접을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게 가장 큰 포인트 였던것 같습니다. 조원들과 여러가지 최근 소방이슈나 정책들이 어떤 것들인지 찾아보고 그에 따른 발표연습을 많이 한 부분이 도움이 되었고 실전에서도 발표 및 인성면접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처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대학병원에서 간호사 생활을 하면서 2년정도를 준비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일하면서 공부를 한다는게 너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일을 그만두고 공부에 전념하기로 마음을 먹고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공부에 올인하였습니다. 시험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을땐 그냥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였지만 주변이나 다른 분들이 시험을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탈락하고 하였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면서 '내가 잘 선택한 것이 맞았나? 그냥 안정적으로 일을 하면서 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떠오르며 불안감에 휩싸이곤 하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전 항상 스스로에게 '난 될놈이야 못할거 없어 그냥 부딪히자' 라고 마인드세팅을 하였고 또 먼저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는 대학교 선배들에게 조언도 구하며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공부를 하다가보면 공부가 정말 집중이 되지 않는 날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전 그런날에는 1시간을 했든 2시간을 했던 과감하게 스터디카페를 나와서 집으로 가서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다음날엔 오히려 공부에 좀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적당히 외워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남들보다 한개라도 더 외우자' 라는 것을 항상 키포인트로 삼아 공부 하였습니다. 소방시험은 소수의 계산 문제 외엔 정말 엄청나게 많은 정보들을 암기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시험을 보는 시험입니다. 물론 계산 문제도 계산을 하기위해선 계산식들을 암기해야합니다. 전 초시생으로써 처음 과목들을 접하였는데 2과목인데 뭐 별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였으나 막상 까보니 암기해야하는 공부량이 너무 엄청나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1번 2번 회독량이 늘어 날 때마다 내 머릿속에는 많은 부분들이 암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전 기출이나 모의고사 문제집들을 많이 풀어보길 권합니다.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틀린 부분이 왜 틀렸는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무엇이 달라서 오답이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넘어간다면 암기를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