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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채 구급
[2025년 경채 구급] 저는 초시생이었기 때문에 입문 강의부터 차근차근 따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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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선배의 시험정보

합격 선배의 시험정보
최종합격 2025 경채 구급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총 수험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5~6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 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스터디 카페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제가 잠이 많은 스타일이고 피곤하게되면 집중이 잘 안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잠은 하루에 9시간~10시간정도 충분히 자면서 생활했습니다. 체력학원을 10월부터 빨리 다녔고, 체력학원 등록 때 2~3주간은 정말 너무 피곤했지만,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조금씩 적응이 되기 시작했고, 하루 공부와 운동을 같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컨디션 좋을 때 강의를 들으며 기본지식 습득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식후에 혼자 복습하는 시간을 항상 가져왔습니다. 일어나는 시간이 바뀔 때도 있었지만,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슬럼프가 중간에 왔을 때도 1~2주 쉬었지만, 쉬고 난 후엔 다시 집중해서 열심히 하다보니 합격까지 온 것 같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저는 초시생이었기 때문에 입문 강의부터 차근차근 따라갔습니다. 8월에 퇴사하고 필기시험을 준비했기 때문에 이미 강의 진도가 어느 정도 나간 상태였습니다. 강의 진도를 따라잡기 위해 먼저 계획을 세웠습니다. 무작정 1~2주 동안 소방학개론 강의만 듣는 대신, 1주일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를 추가로 들었습니다. 진도를 따라잡는 것보다 제 머릿속에 내용이 학습되는 속도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진도를 따라잡은 후부터는 강의를 밀리지 않고 수강하려고 노력했고, 인풋·아웃풋 강의를 들으며 복습했습니다. 처음부터 혼자 복습하는 것보다 강의를 먼저 듣고 나서 복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내용이나 단어들도 조금씩 익숙해졌고,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기출문제를 풀 때는 앞부분이 비교적 쉽고 이해하는 내용이 많아서 점수가 괜찮았지만, 재난 파트로 갈수록 정말 재난이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었고,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은 한 번에 외우려고 하기보다 눈에 바르듯이 반복해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남들이 기출문제를 거의 다 맞는 것을 보며(아마 재시생이 많았을 것입니다) 자신감이 없어지는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기출문제가 커리큘럼의 끝이 아니고, 단원별 문제풀이와 모의고사 과정도 있었기 때문에 이 과정들을 거치면서 나중에는 기출문제가 정말 쉽게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단원별 문제풀이와 모의고사도 문제를 풀고, 내용을 점검하며 새로운 내용이 있으면 기본서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법규스러운 내용이 소방학개론 강의에 나왔을 때, '이걸 왜 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들고 외우기 힘들어서 조심스럽게 채팅으로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험 특성상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한두 문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강의에 나온 부분이나 내용은 공부하고 넘어갔습니다. 실제로 소방학개론 18번 문제 덕분에 그 부분을 쉽게 맞추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면접은 대학병원 입사하기 위해 대학생 때 준비를 했었었고, 대학병원 면접 경험들이 있어서 쉽게 준비 했었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할 때 특별한 경험들을 녹여내기 위해 경험정리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경험정리를 토대로 살을 붙여나아갔고 이 내용들을 어떤 질문에 연결시켜야 할지 생각했습니다. 기출 질문이나 인성 질문들 내용은 말은 조금씩 달라도 핀트는 비슷한 질문들이 많기에, 또 하나의 경험으로 느낀점이나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에 이를 생각하면서 질문별로 사용할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이후에 면접 스터디로 말하는 연습, 제 생각이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연습을 통해 면접을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어려운 파트를 마주했을 때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또, 추석, 설, 크리스마스 같은 명절 전후와 시험 1~2주 전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소방 역사나 재난 파트를 공부할 때, 이해하고 암기될 때까지 붙잡고 있기보다는 계획된 시간만큼만 공부하고 다음 파트로 넘어갔습니다.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쉽지 않았지만, 이런 식으로 넘어가도 나중에 기출, 문제풀이 커리큘럼 때 다시 짚어주고 마지막까지 반복되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거칠수록 하나씩 머릿속에 더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본, 심화 강의 때 어려운 파트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물론 이해하고 넘어가면 가장 좋지만, 정 안 되고 너무 어렵다면 일단은 넘어가고 며칠 뒤, 몇 주 뒤, 또는 다음 커리큘럼 때 다시 마주하며 해결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때로는 뒤의 단원들을 공부하다 보면 앞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슬럼프 기간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열심히 준비해 둔다면 이런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저는 양보다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루 순공 시간은 인강 진도를 나갈 때 정말 길어야 9시간이었고, 보통 6~7시간이었습니다. 주변 수험생에 비해 짧은 편이었는데, 잠도 많고 체력 학원도 다녀서 피곤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시간에는 집중해서 이해하는 파트는 강의를 들으면서 바로 이해하고 넘어가려 노력했습니다. 강의는 배속으로 듣지 않고 대부분 1배속 정속으로 들으면서 강의 시간 내에 놓치는 내용 없이 모두 습득하려고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 되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백소나 선생님 카페에서 먼저 검색해 보고, 직접 글을 올리거나 채팅으로 질문하고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수많은 사람의 질문에 직접 댓글을 달아주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실강이 아닌 인강 수강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