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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급] 제일 중요한 것은 모르는 내용을 절대 그냥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경채 구급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다른 분들보다 늦은 10월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부담이 정말 컸습니다ㅜ.. 그래서 하루를 최대한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고 했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독서실에 가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계획을 너무 많이 세워서 다 못하는 날도 있었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는 것 같아서 그날 꼭 해야 하는 강의와 문제를 정해서 공부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하고 문제를 푸는 것을 반복했고 저녁에는 핸드폰으로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거나 카페에 질문을 구경하곤 했습니다! 쉬는 시간은 길게 갖기보다 집중이 안 될 때 잠깐씩 쉬는 정도였습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멘탈을 관리하며 꾸준히 했던 것이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은 소방단기 백소나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입문특강을 듣다가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바로 기본이론 강의로 넘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그냥 넘기지 않고 다시 강의를 듣거나 카페에 질문을 남기면서 해결했습니다. 특강도 거의 다 들었고 시험 전에는 중요한 특강을 세 번 정도 반복해서 봤습니다. 교재도 기본서와 단원별 문제집, 합격노트 등 거의 다 구매해서 활용했습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 개념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모의고사는 백소나 선생님 것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 모의고사도 여러 개 풀어보면서 다양한 문제를 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양한 유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개념이 헷갈릴 수 있어서 이건 선택사항같습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필기 합격 후에는 체력과 동시에 면접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원을 다니면서도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면접 스터디와 수업을 통해 하나씩 준비했습니다. 예상 질문을 정리하고 제 경험에 맞게 답변을 만들어 계속 말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경험정리 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말할 때 긴장해서 준비한 내용도 잘 생각이 안 났는데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니 점점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터디도 하면서 다른 분들의 답변을 들어보니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완벽하게 외우기보다는 핵심만 기억하고 제 말로 이야기하려고 했던 것이 실제 면접에서도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가장 힘들었던 것은 늦게 시작했다는 부담감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미 회독을 여러 번 했다는 이야기가 들렸고 저는 이제 기본 강의를 듣고 있어서 조급한 마음이 정말 컸습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더 힘들어질 것 같아서 최대한 제 공부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열품타라는 어플도 깔지 않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혼자 오래 고민하기보다 바로 강의를 다시 듣거나 카페에 질문하면서 해결했습니다. 또 하루 목표를 다 못했다고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라 끝까지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불안했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믿고 마지막까지 반복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제일 중요한 것은 모르는 내용을 절대 그냥 넘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해가 안 되면 다시 강의를 듣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카페에 질문하면서 꼭 해결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반복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강도 한 번만 듣지 않고 세 번 정도 반복해서 봤고 틀린 문제도 시간이 지나 다시 풀어보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했습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조급한 마음도 컸지만 오히려 하루하루 꾸준히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제 진도에 맞춰 끝까지 따라갔던 것이 가장 큰 합격 비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조금 늦게 시작하시는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하게만 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