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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조] 하루에 공부할 양을 정해 놓고 일주일치를 계획했습니다.

경채

구조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경채 구조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
총 수험기간 1년 6개월~2년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일어나서 간단한 운동 후 먼저 기본 및 심화이론 강의를 들을 때까지는 하루 총 과목이 2개이니, 과목별 4개씩 총 8개씩 들었습니다. 8개씩 듣고, 꼭 복습을 한 후에 월~금까지 똑같은 패턴으로 공부를 했고 토요일날에는 일주일치 공부했던 것을 복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기본이론이 종료된 후에는 재시이다 보니 기출은 보지않았고, 단원별 문풀을 공부하면서 마찬가지로 강의와 더불어 먼저 문제를 풀어놓고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 이후 오답 노트 만들기 등을 통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처럼 하루에 공부할 양을 정해놓고 일주일치를 계획하는 편이었습니다. 이번 일주일동안 어떻게 공부하지 준비를 하고 분명 계획대로 안 되는 주도 있기 때문에 그 다음주 월요일이 시작하기 전에 이번 일주일은 다시 어떻게 할지 고민하여 수험생활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제 기준에서는 소방학개론은 무조건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3번째 시험이라 공부에 있어서 초시분들보다는 이해가 빨랐겠지만, 제가 초시때부터 매해년마다 느낀 것은 이해를 하고 안하고 차이가 너무 크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24년도 첫번째 시험에서는 학개론도 그냥 외우기 식으로 공부했고, 이해보다는 암기에 집중했습니다. 25년도 공부를 해보니 점점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해하려고 처음부터 시도한게 아니었으나, 두 번째 공부를 하다 보니 처음에 그냥 단순 외웠던 것들이 이해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해가 되니, 자연스럽게 머리에서 기억에 남고 다시 보더라도 그냥 암기했을 때 보다 훨씬 머리속에 오래 남아있었습니다. 25년도 최종 탈락이후 9월부터 백소나선생님 커리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기본+심화이론부터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강의가 솔직히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선생님께서 저희를 이해시켜주려고 엄청나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것이 느껴졌고, 저도 그로인해. 어떤 부분이든 최대한 이해가 잘되고, 모르는 부분은 카페를 통해 검색을 하거나 그부분을 따로 공부하는 등 이해가 없는 부분이 최대한 없게끔 노력했습니다. 저는 회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회독 중에서 소방학개론은 이해가 바탕이 된 회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월부터해서 11월까지 기본+심화 강의를 마쳤고, 마친 이후 회독을 할 때 저는 연소파트 92P까지 회독이 하루 종일 걸렸습니다. 그만큼 최대한 이해하면서 회독하려고 노력했고, 엄청 오래걸리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지만 결론적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넘어가니 기억에 오래남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해를 한 순간 어떠한 문제로 변형이 되어서 나와도 응용할 수 있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당장 새로운 유형 문제를 접하면 바로 풀리지 않는 것들도 많았지만 그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면, 이 문제가 이걸 생각하고 한 것인가? 그걸 활용하라고 낸 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한 문제를 고민하고 풀고 선생님의 풀이해설을 듣고 하다 보니 신출문제들에 대한 문제해결능력이 조금씩 상승되는 것 같았습니다. 당장 이번 26년 시험에서도 16번 문제가 건물 내부/외부 압력변화에 대한 그래프가 나왔고 이 그래프는 처음 보는 유형이었습니다. 물론 이번 간부시험 때 신출유형들이 많아서 선생님의 해설강의를 해주셨을 때 그래프를 해석할 때 이 그래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무엇을 표현한 것인지에 집중하는 것을 느꼈고 당장 시험장에서도 이 그래프를 해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만약 단순 건물 내외부 압력변화를 암기로만 공부했다면 절대 풀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프에서 무엇을 말하려는지 해석했고, 기존에 제가 이해하고 있던 중성대, 굴뚝현상 등 부분을 적용하였고 맞췄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이해를 하고 넘어가면 응용이 되고, 적용을 시킬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연소/화재/소화/소방시설 등 챕터 1 소방이론은 이해가 바탕이 된 암기가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잘 이해가 가지않더라도 많이 읽어보고 눈에 익히고, 그리고 그 부분을 다시 공부할 때 이해가 될 때까지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도 하면서 이해가 된다면 처음 접하게 되는 문제들이라도 어렵겠지만 풀 수 있는 힘이 조금 길러지는 것 같습니다. 2번째로는 이해가 되는 회독을 바탕으로 문제 풀이 단계로 넘어갔을 때 유형들이 있을 것입니다. ① 아 이거 아는 건데 실수해서 틀렸다. ② 회독을 했는데도 이 부분은 왜 처음보는 거 같지? 전혀 모르겠는데 ③ 4지선다 중에 2개는 알겠는데 2개가 헷갈리는데? 문제는 맞췄다. 혹은 틀렸다. 등 기타등등 여러가지 문제 풀이단계에서 접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객관화라고 생각합니다. 틀린 것은 절대 창피한 것이 아니고 다음번에 맞추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모르는 부분이었다면 ‘오답 노트'에 반드시 적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답 노트'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오답 노트를 통해 내가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고, 그 부분을 계속해서 보다보면 이해가 안 됐던 것들이 이해가 되는 경우가 있고, 이해가 정말 되지 않아 이건 그냥 무조건 외워야겠다. 등 판단이 서게 되었습니다. 오답 노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들을 눈에 익히려고 노력했고, 이 오답 노트가 저에게 있어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답 노트에 신출 문제 혹은 그래프가 나오면 그대로 가위로 잘라 오려서 문제자체를 집어넣는 경우도 있었고, 지문 하나가 이해안 되면 그 문제를 맞췄더라도 지문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몰랐다면 오답 노트에 적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갔습니다. 저는 이 오답 노트의 작성시점은 회독단계에서부터 작성한다고 해도 문제될 것은 없으나 문제 풀이단계에서부터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오답 노트가 나중에 결국 마지막 시험 직전까지 정리가 될 것이고, 회독은 누구나 그 시점에서 다 하니까 실제 시험장에서는 오답 노트와 내가 개인적으로 정리한거 등만 보고 시험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오답 노트는 부족한 부분들을 눈에 지속적으로 익혀서 채워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여 오답 노트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 소방관계법규 법규는 기본베이스는 암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소나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것 중 하나였는데, 처음 공부할 때 전체를 다보려하지말고 중요한 부분을 먼저 보고 넘어가고 다음 회독 때 다른 부분들을 더 강조해주시는데 이러한 부분이 저에게는 너무 잘맞았습니다. 저도 처음 공부할 때 전체를 보려다보니 암기가 되지 않았고, 일단 핵심만 이해하고 넘어가자 다음회독때 다시보자 하고 다음 회독때에도 안외워지면 그다음 회독, 이렇게 회독을 늘려가다보면 기존에 외웠던 것들은 금방 넘어가게 되고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다보면 어느새 모든 부분이 암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소방관계법규는 아주 성실한 과목이다. 내가 공부한 만큼 나온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회독을 늘려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회독이 많아지는 순간 이미 암기했던 부분들은 쓱 지나가도 다알고 모르는 부분만 공부하다 보면 점점 회독하는 시간도 빨라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회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법규는 따로 오답 노트는 만들지 않았고, 문제 풀이 단계에서 틀린부분은 그부분을 다시 회독하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또한 '국가법령정보센터'라는 어플을 통해 직접 법도 찾아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가끔 책보다 빠를 때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이미 어느 정도 회독한 상태라면) 법규는 성실하고 누구보다도 깨끗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열심히 한만큼 증명되는 과목인 만큼 꾸준히 회독하다 보면 항상 고득점의 위치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처럼 경채는 2과목이기에 정말 공부량이 공채에 비해 적기 때문에 회독을 더할 수 있는 것은 팩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채분들을 항상 리스펙합니다. 3과목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저는 면접학원은 따로 등록하지 않았고, 면접스터디로만 해서 면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저는 먼저 25년 때 준비했던 것을 바탕으로 경험정리, 그다음 최근 시사문제, 소방면접 책을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읽으면서 준비하고 면접스터디를 통해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자료를 공유하고, 또 집에서는 챗gpt랑 면접하면서 말하면서 작성하면서 피드백받고 꼬리질문 받고 그렇게 준비했습니다. 챗gpt가 은근 꼬리질문을 잘해줍니다. 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으나, 제 기준에서는 스터디를 해서 준비해도 되겠다라는 마음이 있어서 스터디로만 준비하였으나, 불안하다면 학원에 등록해서 그 과정 전체를 짚어주면서 끌고가주시기 때문에 자신의 성향에 맞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이번년도가 가장 절실했고, 군생활을 10년해서 나이도 35살이라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준비했습니다. 그만큼 간절했고 간절함이 운으로 작용하여 정말 운이 좋게 합격한 것 같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습니다.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해보자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멘탈을 다잡고 아내를 생각하고, 가족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며 준비했습니다. 모두가 간절하겠지만 저도 후회없을만큼 간절히 준비했고 평생직장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제 2의삶의 시작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다들 포기하고 싶은 마음, 위기의 순간들이 있겠지만 결국 이겨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합격만 되면 그간의 고생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다들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1. 반드시 소방학개론은 이해하기,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기
2. 오답 노트를 통해 나의 미흡한 점 보완하기, 오답 노트를 정성껏 만들어 내것으로 만드는 힘
3. 문제 풀이 단계에서는 항상 솔직하게,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4. 모의고사나 자체시험도 마찬가지로 솔직하게 시간도 정확하게 측정하여 공부해봐야 실제 시험장에서 도움이 됩니다.
5. 시험장에서는 계속 마인드 컨트롤 하고,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하기

필기의 경우 30분 정도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이 있는데 이때 문제를 어떻게 풀것인지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만약 문제가 어렵게 나왔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시간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등 머릿속으로 계속 워게임을 통해 준비하기 체력도 마찬가지로 내가 준비한 동작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학원에서 지적받은 내용 상기하며 하려 노력하기 등 마인드 컨트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