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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저는 공부 시간 하루 6시간을 넘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공부 시간 하루 6시간을 넘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 이상 공부를 하게 되면 다음 날 공부할 때도 잘 기억이 안 날 뿐더러 차라리 푹 쉬고 다시 시작하는 게 저한텐 잘 맞는 공부법이었습니다. 또한 보통 모의고사를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저는 모의고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를 잘 본다고 본 시험도 성적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모의고사 최상위권 10% 이내에 계시던 분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필합은 다 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하루 6시간만 공부할 때 가장 좋았던 점은 개인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고, 그에 따라서 운동하며 체력 점수를 높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멘탈 관리도 훨씬 쉬워지고요. 무조건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은 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소방학개론 저는 개인적으로 소나쌤 빈칸노트를 정말 많이 활용했어요. 모의고사 풀 때 모르는거나 애매한 것들은 전부 빈칸노트에 형광펜 칠하고 주에 1번씩은 꼭 봤습니다! 특히 답은 절대 적지 말고, 빈칸인 채로 계속 복습하시다보면 나중에는 빈칸노트 거의 대부분이 자연스럽게 기억나실겁니다! - 소방관계법규 법규 같은 경우는 워낙 휘발성이 강해서 자주 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특히 필기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아는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모르는 것들을 위주로 제대로 확인하는 방법이 시간도 줄이고 효율이 가장 좋았습니다. - 행정법총론 행정법은 처음에 기본 강의를 들을 땐 정말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문제를 풀면서 배웠던 내용들이 정리되니까 기본 강의에서 너무 모든 걸 기억하지 않으려고 해도 괜찮습니다. 차라리 문풀에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그 패턴을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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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면접의 경우 스터디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 직렬 분들이 계신 스터디를 활용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모의면접을 하는 것이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 정말 부끄럽고 어려웠지만, 억지로라도 말을 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정말 신기하게 조리있게 말을 하는 본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약 한 달 간 면접 준비 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에 정말 후회없이 모든걸 쏟아붓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하셔야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소방공무원의 마지막 단계까지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 중 저를 가장 괴롭혔던 것은 '1년에 단 한 번뿐인 시험'이라는 심리적 압박감이었습니다. 1년의 노력이 단 하루, 몇 시간 만에 결정되고 여기서 작은 실수라도 해서 미끄러지면 또다시 1년을 기약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매일 밤 밀려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방법은 기계적인 루틴이었습니다. 잡생각과 불안감이 파고들 틈조차 없도록 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상에 앉아 기계처럼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을 통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하루의 계획들로 채워나가다 보니 점차 불안감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자리 잡으며 멘탈을 단단하게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막막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기분이 많이 드시겠지만, 합격자들은 모두 그 길을 걸어갔고 그 길을 걸어가는 여러분 모두 합격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의 키포인트는 실전 압박감을 그대로 가져온 2일 1모의고사, 3단계 오답 분석입니다. 저는 이틀에 한 번씩 반드시 타이머를 켜고 OMR 마킹까지 하면서 실전과 똑같은 긴장감 속에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채점 후에는 단순히 해설만 읽고 넘어가는 대신 틀린 이유를 세 가지로 치밀하게 쪼갰습니다. 아예 몰랐던 '지식 부족', 두 개념이 헷갈린 '개념 혼동', 덤벙대서 틀린 '단순 실수'로 분류해 이 문제를 왜 틀리게 되었는지 집요하게 찾고 복습했습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공부 시간을 줄이고 단기간에 점수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방법이 실전 감각을 계속 상기시키고 실 시험에서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흔들리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