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상세보기
[2026년 경채 구급] 직장병행과 육아병행 콤보였지만 결국 해낸 초시생의 합격수기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경채 구급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육아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12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스터디 그룹 참여 | 공부 장소 | 집,도서관/일반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직병]25년 2월말~ 5월, 환급프패 구매후 알라딘에서 24년교재 구매하여 기본 강의 70%진행 병동분위기보고 틈틈히 인강 시청, 집에와서 무조건 1강이상 듣고자기 육아로인한 공부 공백]5~8월 육병]육아휴직후 8월~11월까지 하루2강은 꼭 듣자는 마인드로 인강보다가 멈추고 아기보다가 반복.. 가장 정신없었던 순간 11월~시험 전까지 독서실 다님 아침먹고 독서실 점심먹으러 집에왔다 집안일, 설거지 끝내고 다시 독서실 저녁먹으러 집에왔다 집안일, 설거지 끝내고 다시 독서실 를 자정에 독서실 문닫을때 까지 반복했습니다. 직장병행하시는분들은 무슨일이있어도 하루에 1강은 꼭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다고 하루 공부안하는 것이 쌓이다보면 공부의 연속성이 줄어들기때문에 하루쯤 공부를 쉬어도되지않을까? 맞습니다, 단, 어제 한 공부를 복습하던지 단1시간이라도 인강을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속걸고들으면 1강듣는데 40분정도면 들을수있잖아요! 또한 8월쯤부터 타사 응처 수업을 들었는데 그전에 최대한 소방학개론 1회독을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두 강의를 번갈아가며 진도를 뺴는것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빠른 1회독과 무한반복이 답입니다. 1회독을 할 때 궁금한 것이있으면 절대 깊게 찾아보면 안됩니다.. 1000% 무조건 또까먹습니다. 그냥 아 이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쿨함이 1회독에서 가장 중요하다 할 수있겠습니다. 나는 처음에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야해, 처음할 때 모든걸 이해하면 이 후의 공부가 수월할거야 >>> 절대 XXXXX 시간낭비가 심하며 스스로에 매몰됩니다, 개론에서 나오는 많은 암기들은 1회독때 암기법이 이런게있구나~ 하고 그냥 무시하고넘어가시기바랍니다. 절대 그자리에서 외우려하지마세요,, 이후 부족한부분은 발췌회독 또는 특강을 이용하십쇼. 다시한 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1회독에 모든걸 거시면 안됩니다,, 시간이 너무많다 하시는분들은 하셔도 무관합니다. 직병, 육병 절대금지! 응급처치학개론 간호사라면 응급구조학과 출신의 친구 또는 스터디멤버가있으면 좋을것같습니다 본 시험은 실제 응급현장에서 필요한 구급대원을 뽑는 자리인만큼 제가알고있던 임상에서의 실무와 소방에서 말하고있는 응급구조사의 지침은 괴리가 있었습니다. 또한 26년 시험에서 통풍환자의 약물로 옳은것은? > 알로퓨리놀이라는 현직간호사들이나 들어봤을법한 문제가 나왔으므로 응급구조사분들 또한 현직간호사와 휴게시간 등을통해 대표적인 질환에대한 약등은 알아두는것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부법은 개론과 큰 차이가없으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것같습니다. 1문제당 2.5점이기에 저는 법령을 깔끔하게 포기했고 26년에 법령문제는 나오지않았습니다. 시간이 정말많거나 암기를 좋아하시는분이 아니라면 저는 법령은 시험2주전에 잠깐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양이 상당히많기떄문에 저는 수기로 공부를하는편이었는데 1회독할 때 만큼은 엑셀으로 각 법령의 차이와 공통점을 적어나가며 구분했습니다. 시험2주전에 정리된표를 재점검하며 시험 당일날 잠깐 볼 용도로 준비하는정도로만 챙겼습니다. 23년이후 신설된 과목이라 내용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알 길이 없기때문에 광범위하게 준비하시는것이 부담일 수 있겠으나, 이는 다른사람도 마찬가지이며 1문제당 2.5점이기때문에 유독 머리에 들어오지않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쉽게 외워지는것 위주로 하며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이 답이라 생각됩니다. 4분의 강사님의 문제를 풀어본 결과 다 특색이 다르며 표현방식과 약물용량이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혼란이 오지 않게 한분의 강사님을 믿고 시간과 돈 낭비를 하지 않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만 바보인가? 왜 이게 이해가안되지??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같은상황입니다. 2회독, 3회독 4회독떄 알아가면 됩니다. 절대 1회독에 모든걸 가져가려고 하지마십쇼.. 시간낭비입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부상으로 체떨이 확실해서 미리 면접학원에 등록하지않았는데, 눈물의 왕오달으로 겨우 과락을 면했습니다. 남들보다 2~3주 가량 늦게 면접학원에 등록했고, 안전장치로 백소나선생님 카페에 면접스터디 팀에 합류는 되어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주1회 3시간, 총 3회 모였으며 각각 다른 학원에서 얻은 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다양하게 면접 준비를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어색합니다만 이또한 반복이 중요합니다. 같은 말을해도 얼마나 면접스럽고 포장이 잘되있느냐에따라 면접관님들이 6점줄꺼 8점주기도하고 8점줄꺼 10점주기도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본인이 말을 좀 잘한다 라면 학원까지는 등록할 필요가없으나 많은 팁과 정보들이있기에 면접스터디학원에 등록을 한 사람이 있는 스터디를 구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면접은 절대 혼자 준비하시면 안됩니다. 면접까지 피나는 노력과 시간을 쏟았는데 학원비 아끼려다 면접 과락이 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저는 간호사출신입니다) 간호사이신것같은데, 간호사들중에서 여자들이좀더 섬세하고해서 정맥내 주사를 잘 잡고 그러죠? 라는질문에 예/ 아니오 라고한다면 성인지감수성에 어긋나는 행동이므로 면접과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여 구분하는 질문에는 절대 피해가야합니다. 이런방법을 학원에서 알려줍니다. 저는 면접학원 주3회, 3시간을갔고 학원내에서 스터디룸을 대여하여 주3~4회는 배정받은 스터디룸을 이용했고, 나머지날들은 학원에서 짜준 조원들과 스터디카페 회의룸을 이용하여 주말 6~7시간씩 스터디 진행했습니다. 많이 대답하고 서로에대해 이해하고 서로의 강점과약점,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를 서로 알려주며 성장해나가셔야합니다. 혼자 준비하는 것은 매우 비추천합니다. 이전에 면접경험이 많으신분이라 하더라도 공무원면접은 일반기업면접과 다르다고합니다.(동생이 대기업면접 10여번만에 입사성공,, 자칭 면접고수라 하였으나 소방면접학원에서 알려준 방법과는 차이가 많았다 했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1. 멘탈관리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꼭 있어야합니다, 스터디메이트가 있다면 든든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로가 무너질때 서로를 보완해줄수있는 사람이 가장 좋을것같습니다. 지금부터 오랫동안 같이할 런닝메이트를 만들어서 서로의 공부법이나 운동법을 공유하고 서로 의지가되도록 하세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자극받고, 함께 나아갈 수 있을것입니다. 2. 체력관리(부상, 식단 등등) 저는 처음 체력을준비할떄 거의100kg에 근접해있어서 급격한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가 되려 치루가 생겨버렸습니다 안먹었더니 변비가오고 화장실에 오래앉아있고,, 그렇게 한 달가까운 시간을 날려버렸습니다. 생리대도 살면서 처음 차봤구요.. 체력학원도 겨우겨우다녔습니다. 이 글을 언제 읽으실지 모르겠으나 조급한 마음은 내려놓고 천천히 꾸준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험전까지 천천히 식단하시며 체력은 주2~3회 준비하시고, 필기 이후에는 탄수화물량을 늘려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키우는식으로 바꾸셔야합니다. 체력학원선생님께 조언을 구하면서 저는 식단을 변경하고 운동시간과 강도를 조절했습니다. 체력학원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과 조언, 파이팅 기운을 받아 체력합격을 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작성하고보니 멘탈이든 운동이든 함께하는 런닝메이트가 있으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가 되어버렸네요, 정말 중요합니다. 이 시험을 같이 준비하는사람이 아니면 얼마나 힘들고 포기하고싶은지를 모를겁니다. 옆에있는 아내에게도 털어놓기 힘들고, 나를 믿고있는 부모님에게 털기도 힘듭니다. 소방단톡방이나 커뮤니티 등에서 마음이맞는 동료들을 구해보세요, 단 과도한 친목은 수험생활에 독이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바랍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부 저는 오늘 밤에 공부한 것은 내일 아침에 무조건 다시 짧게나마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 자정까지의 공부는 독서실이 문닫는다는 생각에 스스로 타임어택을 걸어 집중력을 올렸고 높아진 집중력으로 암기위주의 공부를 했습니다, 수면이후 우리의 기억은 급속도로 사라지기때문에 다음날 아침 사라지는 기억을 되새김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공부가 되지 않거나 아픈날은 무조건 쉬셔야합니다, 단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아닌 운동을 좀더 힘을준다거나, 짧은 범위를 지정하여 '이것까지만하고 오늘은놀자'가 되어야합니다. CPR의 흉부압박에서 hands off time이 길어질수록 재소생의 가능은 줄어듭니다. 공무원시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를 그냥 날리는것과, 30분이라도 집중해서 무언가를 한 뒤 쉬는것은 멘탈관리차원에서부터 차이가날것이라 생각합니다. 운동 저는 왕오달 첫 셀프측정에서 24개를 했고 시험장에서는 76개로 8점을 맞았습니다. 그 사이에 뭔가 대단한 것을 한 것은 아닙니다. 주2회 가는 체력학원에서 워밍업으로 2km 정도를 뛰는것 외에는 달리기운동은 한 것이 없습니다. 아이가 있었기때문에 회복중인 아내 혼자 두는것이 힘들었습니다. 떄문에 zone2러닝을 매일 30~60분씩 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꼭 이거라도 하십쇼,, 저도 믿기지않았습니다. 10월말에 24개 측정, 체력시험 2주전에 56개, 1주전에 66개, 시험장에서 76개입니다. 체력학원에서 크로스핏 식으로 주1회 운동하는 것과 워밍업2km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달리기도 하지않았습니다. 왕오달은 zone2로 천천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윗몸일으키기, 좌전굴은 성실함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만점받을 수 있기때문에 부상만 조심한다면, 효자종목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부상때문에 둘다 0점나왔습니다 윗몸, 좌전굴하다 다친것이아닌, 제멀을 무리하게하다 착지충격으로 허리 디스크가 왔습니다 3~4주 정도 허리를 못쓰니 기록은 점점 줄어들었고 윗몸 42개0점 좌전굴 15.1cm로 0점이었습니다.. 제발 부상조심하세욥... 악력은.. 따로 운동을안했는데도 처음부터 만점이었습니다.. 이유를생각해보자니 평소 집안일을하며 단련된것같습니다. 걸레빨기, 청소기돌리기, 아기 안아주기,, 등에서 전완근 기본빵이생겨서 기계 당기는방법만 익히시면 7~10점사이에 안착할 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배근력 또한 몸무게가 있다보니 손쉽게 만점이나왔습니다. 처음 연습할 때는 170kg가 넘지않았는데 타이밍과 임팩트 이 두가지만 있다면 누구든 만점이 가능한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60~65kg정도 되보이시는분도 만점나오는걸 보고 이건 근력도 근력이지만 기술이 더 중요한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제멀은 제일 자신이없었는데 그만큼 너무 너무 욕심을 낸 탓인지 여기서 부상도 얻고,, 제가 드릴말씀은 없는것같습니다,, 부상조심하세요, 여러 번을 연속해서 뛰면 부상위험이높습니다, 하체 / 복근 힘이 털린다면 그날은 제멀연습 stop!!, 윗몸하고 제멀하면 기록 확줄어드는게 정상입니다. 평소처럼 뛰려다 하복부 힘 털려서 고꾸라지는경우 많으니 조심하시길.. 제멀도 타이밍 팔치기만 잘하면 키 작은 친구들도 만점 뛰는걸 봤습니다 이것도 테크닉적인거라 부상조심하며 반복이 중요할것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