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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자신을 믿고 자신의 페이스로 끝까지 달리세요! 합격하실 겁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2년 ~ 2년 6개월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아침 8시에 일어나서 9시까시 걸어서 10분 거리에 독서실에 무조건 도착하였습니다. 가끔 늦게 일어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일어나는 시간에 너무 연연하기 보다는 마쳐야 하는 공부양을 정하고 무조건 끝내는 것에 집중하고 하루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소나쌤께서 만들어주신 한 달계획표를 1주일 단위로 만들어 일요일에는 그 다음주에 마쳐야하는 범위를 일 단위로 짜서 만들었고, 그것을 해내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하루하루 공부해 나갔습니다. 또한 재시이기에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9월부터 체력학원을 병행해서 주3회 다녔기에 체학을 가는 것을 반영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 25년도 시험공부를 했을 당시 기출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였지만, 시험을 본 이후에 기출보다는 소나쌤 이론서 회독과 여러가지 심화문제를 통한 문제의 다양성을 마주하는 것이 더 중요하는 것을 느끼고 소나쌤 이론강의 1회독 이후 태플릿을 활용하여 한판 정리를 통해 9~11월까지 3주에 1회독, 11~1월까지 2주에 1회독, 1~3월까지 1주 1회독 이상 점차 빠르게 회독하였고 회독을 할수록 단순히 한판 정리의 키워드로만 회독한 것이 아닌 이론서에 있는 심화사항들까지 추가로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주 1-2회는 예상문제집과 모의고사를 통해 이론서에서 암기했던 내용들을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소방관계법규 : 법규 또한 학개론처럼 난이도가 올라갔지만, 법이기에 암기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서 앞서 학개론에서 언급했던 방식으로 이론서 회독을 하였고, 단순히 책 뿐만 아니라 이동할 때 늘 인풋아웃풋 mp3 강의를 들으며 공부한 부분을 잊지 않도록 계속해서 상기하였습니다. 또한 25년도 벌금 문제가 꽤 난이도 있게 나왔기에 법규 공부가 끝나는 시점에 꾸준히 벌금부분을 암기하였습니다. 행정법: 행정법은 기출이 가장 기본이고 큰 기둥이라고 생각하여 기출을 위주로 공부하였고, 어려운 판례나 이론은 하나하나 이해하기보다는 ox로 암기를 통해 바로바로 답이 나올 수 있게 하였고, 시험장 들어가기 1주일전에 최신판례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시험장에 최판을 가지고 들어가 마지막까지 공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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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소방단기 정은빈 선생님 면접반 강의패키지를 수강하였으며 실강학원을 다니며 공부하였습니다. 다른 학원과 다르게 2주 전부터 수업을 시작하여 일찍이 준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면접 스터디를 임의로 짜준 것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고, 수업이 있는날 포함 주3회 필수적으로 면접스터디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같은 면접스터디원들끼리 익숙해지다보니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시험 2주전부터 스터디원들을 바꿔가며 모의면접을 진행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점이 가장 면접 능력이 향상했던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 듭니다. 발표면접이나 인성면접 한가지에 집중해서 공부하지 않았고, 초반에는 발표면접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 발표면접에 시간을 많이 썼지만, 발표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주제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져 익숙해지니 이 후에는 좀 더 심화적인 인성면접을 다져나갔고, 꼬리질문까지 생각하며 좀 더 구체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면접을 시작할 때는 그냥 하면 되겠지.. 생각하였지만, 하다 보면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어찌보면 필기를 준비하는 것 보다 더 추상적이고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컸다고 생각이 듭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체력은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오면 그 점수를 크게 벋어나지 않고, 면접은 솔직히 얼마나 많이 외우냐 보다 얼마나 나 자신을 이해하고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있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현재 소방청의 필기시험 추세를 보았을 때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공부했다 해도,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잘 나왔다 해도, 필기점수가 잘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압도적인 불확실성 속에서 자신감 있게 마음을 다잡고 많은 시간을 쓰고 공부해야 하는 것들이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런 것들에 대한 극복 방법은 큰 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불확실성에 대해 책 한 번 더 보고. 힘들수록 공부하고 운동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너무 힘들고 외로울 때는 여자친구도 만나고, 종종 하루 종일 쉬기도 하며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다시 받고 다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제 자신을 끝까지 믿었던 것이 합격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 당시 시험지를 펼치기 전 25년도처럼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시험지를 펼친 후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어려운 것에 당황하였고, 심지어 학개론 15번 정도에서 마킹 2번이나 실수하는 바람에 시험지도 2번이나 바꾸게 되어, 안 그래도 없는 시간을 더 줄여버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려운 것은 남들도 똑같이 어렵다고 생각하였고, '망했다'는 생각보다 '그래도 할 수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멘탈을 마지막 한 문제까지 잡으려고 노력했고, 경기 공채 필기컷 200점에 204점이라는 아슬아슬한 점수를 받게 되어 가까스로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체력 또한 체력학원 마지막 모의시험 점수에서 45점이라는 다소 역전하기 아쉬운 점수를 받게 되었지만 '여태까지 정말 잘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시험에 임했고, 논란이 많았던 체력시험에서도 52점이라는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아 0.55~0.6배수로 역전하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