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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급] 저는 교대 근무를 하면서 구급경채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경채 구급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미만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직장인 수험생(직장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집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교대 근무를 하면서 소방공무원 구급경채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일반 수험생들처럼 매일 같은 시간에 공부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근무 형태에 맞춰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직일에는 무리하게 공부량을 채우기보다는 강의 수강이나 간단한 복습 위주로 진행했고 비번 날에는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특히 소방학개론은 백소나 선생님 강의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공부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자료를 계속 찾기보다 이미 배운 내용을 반복하는 회독 위주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기본서와 필기노트를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고 틀린 문제는 따로 체크해 반복 학습했습니다. 하루 공부 시간이 일정하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책을 펴는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이러한 꾸준함이 합격의 밑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은 내용이 방대하고 강사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강사를 여러 명 듣기보다는 한 명을 정해서 끝까지 따라가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백소나 선생님의 기본이론, 심화이론, 기출문제, 모의고사 강의를 모두 수강했습니다. 강의 내용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도 이해하기 쉬웠고 중요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강조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핵심 내용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교재는 백소나 선생님의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을 중심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기출문제를 풀면서 자주 출제되는 내용을 파악하고 틀린 문제는 오답 정리를 통해 반복 학습했습니다. 새로운 문제집을 많이 사기보다는 기존 교재를 여러 번 회독하는 데 집중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익숙한 내용들이 많이 보여 자신 있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회독은 시험때까지 30회 이상 꼼꼼히 돌렸고 이건 하다 보면 속도가 엄청나게 붙어서 가능합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면접은 필기와는 전혀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별도의 면접학원은 다니지 않았고 체력학원을 같이 다녔던 수험생들과 직접 스터디를 구성하여 주 1회 정도 면접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실제 면접처럼 질문을 주고받으며 답변하는 연습을 했고 서로의 답변을 평가하며 부족한 점을 보완했습니다. 또한 소방공무원으로서 필요한 시사 및 소방 관련 이슈를 파악하기 위해 소방방재신문을 자주 확인했습니다. 최근 소방 정책, 재난 대응 사례, 안전 관련 이슈 등을 꾸준히 읽으면서 면접 답변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완벽한 답변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연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 것이 실제 면접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교대근무와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근무 후에는 체력적으로 지치는 경우가 많았고 공부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불안감도 자주 느꼈습니다. 특히 다른 수험생들과 비교하며 조급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꾸준히 공부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버텼습니다. 하루 공부량이 적더라도 매일 공부를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했고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에는 강의 한 개라도 듣거나 필기노트를 읽으며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 점수가 기대보다 낮게 나왔을 때도 좌절하기보다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공무원 수험생활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함을 유지한 것이 가장 큰 극복 방법이었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제가 생각하는 합격의 핵심은 ‘반복’과 ‘꾸준함’이었습니다. 새로운 자료나 강의를 계속 찾아다니기보다는 백소나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끝까지 따라가며 여러 번 회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본이론을 듣고 기출문제를 풀고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 복습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오답 노트를 활용해 자주 틀리는 부분을 정리했고 시험 직전에는 오답 노트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공부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강의를 통해 해결하고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반복 학습으로 익혔습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할 수 있는 만큼은 반드시 하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었다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고 꾸준히 반복한 것이 합격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소나샘 책 중간중간에 가슴에 와닿는 명언들이 많이 적혀있는데 가끔씩 이런 글귀를 읽으면 공부 의지를 더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7년도 대비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