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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소방관련학과] 소나쌤의 커리를 모두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경채
소방관련학과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경채 소방관련학과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 |
|---|---|---|---|
| 총 수험기간 | 1년~1년 6개월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초시에 필기에서 떨어지고 5월부터 소나쌤 커리 따라서 공부 시작했습니다. 5-6월은 5시간, 7-11월은 8시간, 12-3월은 10시간씩 공부 시간을 점점 늘려갔습니다. 하루에 점심, 저녁시간은 각각 1시간씩 여유롭게 두면서 식사하고 휴식 취했고, 시험 3달전까지는 일요일에는 풀휴식 했습니다. 수험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그냥 오늘 주어진 계획대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요일이 되면 그 다음주의 일주일치 계획을 미리 정해놓고 그대로만 공부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그저 오늘 주어진 것만 하는 것! 이 킥인 것 같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나쌤의 커리를 모두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커리를 진행하면서 따로 기본서 회독도 함께 진행해줬습니다. 소방학개론: 연소, 화재, 소화 파트는 원리를 단순하게 이해하려고 하는 게 중요합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소나쌤 카페를 통해 해결했습니다. 검색해보시면 궁금한 부분에 대해 이미 질문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을 것입니다. 소방관계법규: 목차만 펼쳐놓고 아는 내용을 다 쓰는 것, 즉 목차공부법을 잘 활용했습니다. 5월-11월까지 7개월간 매일 한 파트씩 목차공부법 진행했습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이것만큼 확실히 암기되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12월부터는 목차공부법 안하고 그냥 기본서 회독만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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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저는 말을 잘 못하고 버벅거리는 스타일이라서 면접이 두려웠습니다. 면접 준비는 필기시험이 끝나고부터 체력준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우선 경험정리를 전부 해보고 소나쌤의 직무특강을 수강하여 면접의 틀을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직무특강은 발표면접 준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노량진에 있는 스피치학원을 다녔었고, 면접학원 스터디와 체력학원에서 만난 분들과의 스터디 총 2개 스터디를 매일 진행하였습니다. 모의면접도 매일 하고 상황별 질문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를 이야기해보며 준비했습니다. 만나지 못하는 날에는 영상통화로도 면접 준비를 했었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저는 수험 기간 중 멘탈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기분이어도 한다"라는 문구를 생각하며, 공부를 하면서 기분에 좌우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무"의 기분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 2달 전 4년 교제한 연인과 헤어졌었는데 3일 안에 다 털어내고 공부에 영향가지 않도록 집중했습니다. 공부 외에 어떠한 요소들은 다 무관심한 태도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에도 점수에 크게 영향받지 않았고 틀린건 기본서에 단권화하며 아는 것을 늘려간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실제로 타모고에서 봤던 새로운 개념을 기본서 구석탱이에 한줄 적어놨었는데 필기시험 선지로 나와서 바로 맞췄던 적이 있었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규칙적으로 안정적인 수험생활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휴식데이도 적절히 가지고 sns를 비활성하는 대신 소나쌤 카페를 매일 sns마냥 들어가며 공부 이외에 시간에도 소방과 가까워지려고 했습니다. 소나쌤 카페에서 기상인증스터디에 들었었는데 이분들이 수험생활을 보내는 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으쌰으쌰 하고 정보공유도 하면서 필기 기간을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모든 모의고사는 다 풀어보았고 타 단원별 문제집도 3명 정도 더 풀어보며 여러 문제 유형을 익혀보았습니다. 소나쌤 특강도 전부 수강하여 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편식하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