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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포기만 안 하면 언제든 됩니다! 진짜!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2년 6개월 ~ 3년 | 시험 응시 횟수 | 4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직장인 수험생(직장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매일 9시 스터디카페 출석해서 취침전까지 거의 밥 시간 빼고 스터디카페에서 하루 공부계획을 꾸준히 4-5개월정도 나와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제 성격상 장기간 계획을 세우게되면 계획 세우는 데도 에너지를 많이 쏟고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처음 회독돌리는 기간 때는 디테일한 계획은 제외했습니다. 예를들어)9월에 개론1회독 +10월까지 나머지 두과목 1회독하기처럼 회독을 모두 돌린 상태에서 그 이후에 이해가 잘되는 과목 안 되는 과목등 나만의 기준이 세워지면 그때부터 부족한 부분에 대한 1달계획…2주계획 …1주계획등 디테일하게 잡아갔던 거 같아요! 재시거치면서 알게된 건 저는기본서1회독할 때 필기에 에너지 많이 안쓰고 디테일하게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하나부터 열까지 알고 지나가려고 하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뒷부분은 지쳐서 흘려듣더라구요! 1회독할 때는 기본에 충실했고 꼭 알아야 하는 건만 확실하게 잡고 넘어갔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첫 시험 준비때 제외하고 소방학/관계법규 백소나T와 행정법 박준철T 커리큘럼으로 쭉공부했습니다. 스스로의 공부계획을 만들고 소화하는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방향성을 잡기에 두 강사님들의 커리큘럼이 정말 많이 도움됐습니다! (초시일 때 공부 방법을 모른다! 하면 강사님들 커리큘럼 따라가세요…저처럼 방법도 모르면서 고집부려 듣고 싶은 거만 듣고 편하게 공부하면 수험생활 길어집니다…ㅠ 이제와서 돌이켜봤을 때 수험생활에서 후회되는 것 중에 하나인 부분입니다!ㅠ 재시인분들은 강의 중간에 강사님들이 꼭 들어야 한다는 건 듣고 나머지는 자기 역량에 따라 공부하셔도 충분할 거같아요! 재시인데 포기하지 않고 다시 준비한다는 건 누구보다 간절하고 진심이라는 걸 아니깐! 각자가 잘할 거라 믿어요!)또 소나쌤의 깔끔한 정리가 암기와 이해도 높이는데 짱이었습니다! 도ㅣ쏘나 쌤만의 도식화 최고! 준철쌤은 행정법이란 과목을 어렵지 않게 관련 판례를 설명해주시고 여러가지 강의로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다뤄주셔서 제가 끝까지 판례를 놓지않고 익힐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실강생은 아니였지만 카페나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서 두 강사님들이 인강학생들이 궁금할 만한 질문들과 시간적 여유를 아껴주기 위해 꼭 들어야 하는 강의와 그 이유, 또 수험생활에 느낄만한 심리적인 문제들까지 꼭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말씀만 해주셨던 거 같아서 강의의 질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멘탈적인 부분들까지 케어 받았습니다.(1-2월 때쯤 항상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함이 찾아올때 쯤 준철쌤이 저를 보고 계시는 거처럼 필요한 말들을 강의 시작쯤에 해주셨었는데…선생님께서는 별말 아니셨겠지만 눈물 여러 번 훔치고 힘내서 다시 열심히 제가 해야할 거 하게 해주셨어요! ㅠㅠ 수험생활동안 든든한 저의 아버지셨습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25년 면접 준비 때 소단기에서 최준 t수업을 듣고 올해도 면접까지 가게된다면 무조건 고민없이 저는 다시 최준선생님이 하시는 수업을 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최준 선생님이 하시는 수업을 듣고 1주가 지날때마다 면접을 준비하는 눈과 귀가 생기는 느낌을 받았고 짧은 기간안에 스스로가 바뀌는 것을 느껴 최준 선생님 진짜 최고다…감탄만 했습니다…! 그래서 26년 올해도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재등록했습니다! 강의때마다 수강생들이 강의실을 꽉 채우는데도 지루하지 않게 끌고가시는 교수님 강의력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 중 힘들었던 건 결과를 알 수 없는 시험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내 계획들이 맞는 걸까? 라는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였던 거 같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첫번째, 두 번째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볍게 준비했던 마음과 체계적이지 않은 계획들로 시험에서 떨어졌고 다시 준비하기 위해 스스로 부족한 걸 돌아봤을 때 아 이때 쉬지말고 공부할 걸,,, 이때는 회독이 아니라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웠으면 좋았을 걸,,, 등 후회가 반복된 수험생활을 겪었기 때문에 그게 쌓여온 올해 수험생활은 더 불안하고 초조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긴 수험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소방을 선택한 내 선택을 후회하고 싶지 않았고 그런 저를 긴 시간동안 기다려준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느끼는 미안함 마음이었습니다. 각자가 버티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힘들고 지치는 날이 있으면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서 소방을 시작하게 된 계기나 아니면 꼭 되어야 하는 이유를 자주 물어보세요! 옆에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버티는 것도물론 좋겠지만 나 스스로가 못 버티면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전! 이 시험을 준비하는 건 나의 의지로 시작한 거기 때문에 내가 잘 버티면 언제든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저도 했습니다! 그러니깐 포기만 안하면 언제든 됩니다! 진짜!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꽤 긴 수험생활을 했기 때문에 빠른 합격을 위한 전략은 없습니다. ㅠㅠ주위 시험을 쳐서 합격한 사람들에게 조언도 많이 들었지만 그것도 내가 못 받아들이면 쓸모가 없더라구요… 공부를 해본 사람이 아니기때문에 나만의 공부 방법 찾는데도 오래걸렸고 스스로와 타협을 잘해서 매번 공부계획을 다 끝내지 못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 여러 번의 시험을 떨어지면서 아프게 배웠더니 수험 생활동안 같은 템포로 지치지 않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도 찾고 스스로 인내하는 법도 찾아서 스스로 타협하는 것도 많이 줄여나갔던 거 같습니다. 좋은 방법이 아닐 수도 있지만 1년내내 공부하면 빨리 무너지고 멘탈이 많이 흔들렸기 때문에 첫 시험 제외하고는 6개월 넘어가지 않게 수험생활을 가졌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전업으로 첫 시험을 준비했을때 현타가 너무와서 이후에 일을 일정기간 병행하면서 준비했습니다.. 그 안에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스케줄을 만든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여건이든 심리적인 요인이든 본인이 신경쓸 일 있다면 공부에 자꾸 방해가 되기 때문에 자신이 생각하는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시는 거 추천합니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