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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단권화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공부를 할 때 내 타임루틴을 단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 기상시간 : 오전8시~9시 사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아침에 잠이 많았기에 전날 저녁 컨디션을 보고 기상시간을 1시간늘리거나 줄이는 방법을 택함으로써 수면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매우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오후가 될 수록 체력적 및 정신적으로 힘들어지기에 충분한 수면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오전 3시간, 오후 4시간 순공부 시간 확보 기본 강의~최종마무리때까지 순공부 시간을 일정하게 가져갔습니다. 분명 오늘 하루 컨디션이 좋거나 아니면 해야할 게 순간 많아져 시간을 많이 늘려야 할 것 같은 충동이 드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1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끌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컨디션이 좋아도 무리하지 않고 매일 8시간 정도의 순공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 체력 25년도 11월까지는 공부를 마친 후 주 5일 1시간정도 운동을 했습니다. 대다수 합격수기에서 체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공통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필기만큼이나 체력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 지역에서도 1배수 가까이 계시다가 체력으로 상위권으로 진입하신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시점 합격수기 보시는 분들은 체력을 꼭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주 3일 헬스(고중량) 및 주 2일을 5, 10km 런닝을 했습니다. 이후, 11월에 체력학원을 다니면서 헬스와 런닝을 줄이고 체력학원 내 운동과 병행했습니다. 지금와서 느끼는 것은 소방체력에 맞는 운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1월도 조금 늦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평소에 운동과 먼 생활을 하셨다거나 근력 및 지구력이 부족하신 분들은 정말 8월에라도 미리 다니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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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 소방학개론 첫 회독 ~ 5회독은 이근상 교수님의 강의와 교재를 활용했습니다. 특히, 소방학개론 과목 특성상 기초적인 화학식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이근상 교수님의 기본 강의가 저에게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강의 이후 제공하시는 담금질 test를 통해서 단순한 이론복습이 아닌 문제를 통한 복습까지 병행할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5회독 이후부터 과거 기출 및 모의고사를 병행했습니다. 이때부턴 이근상 교수님의 모의고사와 백소나 교수님의 모의고사를 활용했습니다. 특히, 소방학개론은 이해와 암기에 기반한 "문제 풀이"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해하고 외운 것을 문제 풀이로 구현함으로써 실전 감각을 키우고 오답을 줄여나가는 과정을 무한반복하였습니다. 2. 소방관계법규 첫1회독~마무리까지 백소나교수님의 커리를 따라갔습니다. 특히, 법규과목은 문제 풀이보다 정확한 워딩의 암기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공부 초반엔 두문자의 도움을 받았으나 후반부로 갈 수록 단어, 문장 위주로 전부 암기하였고 기출과 더불어 백교수님의 모의고사, 이교수님의 모의고사등을 활용하여 강사님들의 다양한 시각을 읽혔습니다. 만약에 틀렸다? 그러면 그것과 관련된 문장, 단어 그대로 외웠습니다. "이거 언제 다외우지?", "솔직히 두문자만 외워도 소거법으로 풀 수 있지 않아?" 생각 드실 겁니다. 하지만, 25,26년도 관게법규 기출을 보시면 선지 형태가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평소에 단어 및 문장으로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더욱 어려워지는 시험에서 공부한 시간과 노력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행정법총론 박준철 교수님의 커리를 따랐습니다. 저는 일반행정에 합격한 경험이 있었기에 기본 베이스가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기본 강의와 심화강의만 1회독 후 > 과거 기출 회독 > 집약 회독 > 단권화작업의 순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행정법 공부법에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1. 핵심집약에 있는 요약내용을 단권화하고 2. o, x문제만 보지말자 입니다! 특히, 요약내용을 단권화하라는 말씀은 전제가 있습니다. 그 전제는 기출 기본, 심화편을 최소 3회독 이상 진행한 후, 1) 복잡한 개념 2) 구분할 필요 있는 개념 3) 애매한 개념 4) 틀린 개념 나누어서 핵심집약 순서대로 단권화노트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맞추어도 소거법으로 푼 것도 무조건 단권화하십시요! 그거 본인이 잘 아는 것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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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저는 체력학원에서 면접스터디를 구했습니다. 체력 학원 등록후, 체력시험까지 약 3주간은 각자 체력학원 이후, 각자 기사 및 자료 공부를 하였습니다. 체력시험 이후, 주 2~3회 스터디를 했습니다. 1. 인성면접 기출된 질문 및 예상 질문을 취합하여 대비했습니다. 특히, 자기소개 및 장단점, 팀워크 등 중요도가 높은 질문을 우선적으로 대비하였습니다. 또한 대본을 작성하여 외우는 것을 피했습니다. 면접 당일날 본인이 작성한 대본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성면접을 준비할 때도, 본인의 경험 정리를 8할 이상으로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후, 본인의 경험에서 뽑아낼 수 있는 키워드를 같이 찾아주고 그것을 서론-본론-결론의 방식으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2. 직무면접 백소나 교수님의 면접강의 및 소방방재신문 및 소방청 보도자료를 중점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소방청 보도자료에서 자주 노출되는 주제와 시사 등에 집중함으로써 현재 소방당국이 직면한 문제와 과제 등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또한 네이버 밴드를 활용하여 각자 주제를 정하고 올려준 주제에 대해서 자료 정리와 통계 자료를 업로드하여 효울적으로 대비했습니다. 이후, 스터디 모임 땐 네이버밴드에서 취합된 모든 주제를 랜덤으로 뽑기하여 대본 작성 및 발표, 피드백의 일련의 과정을 모두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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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저는 일반행정 공무원을 하다가 그만두고 소방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소방시험에서 떨어지면 제가 한 선택과 결정이 제 삶에 큰 타격을 줄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심리적인 부담이 매우 컸던 것 같습니다. 그것을 떨치기 위해서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오늘의 고민이, 내일의 문제를 해결해주진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잡생각이겠죠. 수험생활의 과정은 불안함과 외로움이 당연히 오는 시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잡생각이 들거나 하신다면 "아 걍 오늘 할거만 빨리 마치고 집에 가자"라고만 생각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ㅎㅎ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단권화" 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면 많은 책과 프린트물이 쌓입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공부했던 모든 책과 프린트물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그대로 방치하기에도 아쉽고 불안하실겁니다. 그래서 단권화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독을 이어 갈수록 모든 선지가 아닌 1,2개의 선지가 발목을 잡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과목별로 오답 노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노트에 직접 작성이 아닌 노트 한면에 여러 개가 들어갈 수 있는 포스팃을 준비하십시요. 그 포스팃에 본인의 오답내용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좋은 이유는 1. 오답정리했던 것이 완전히 나의 것이 되었을 때, 버리기 쉽다.(다른내용으로 교체 가능) 2. 노트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특히, 1번의 장점이 매우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시험 1,2 주전에는 그것만 보고 들어가면 됩니다. 실제로 저는, 20년도 일반행정직 시험과 26년도 소방시험을 그렇게 대비하였고 두 시험 모두 단기합격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공부 방법과 스타일이 다르지만, 공부 방법에 전혀 감이 오시지 않거나 방황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