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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초시 합격! 스트레스 받지않고 최대한 즐기면서 했습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공채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총 수험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7~8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학습계획은 매주 일요일 다음주 목표양을 대강 설정해두고 월~금 계획을 잡아뒀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하루할당량을 다 해내지 못하면 조금씩 수정하며 토, 일 까지 해내려고 노렸했습니다. 생활은 9시에 스터디카페 도착 후 9시~1시=행정1 1시~2시=점심시간 2시~4시=행정법 4시~6시=개론OR법규 6시~7시=저녁시간 7시~12시=개론OR법규 이런식으로 8월부터 11월까진 행정법 + 개론OR법규 하루 두과목 공부했습니다. 11월 중반이후부터는 9시부터 75분간 문제풀고 11시부터 12시까지 오답후 1시~6시 =행정법 회독 6시~7시=저녁 7시~12시=개론또는 법규 회독 이런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우선 저는 문과였어서 소방학개론이 가장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법규나 행정법 또 학개론에서도 재난파트 가면 수많은 암기량에 지쳤지만 백소나 선생님의 연소 소화 화재 파트는 정말 화학, 물리에 무지했던 저도 재밌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지엽적으로 툭툭 튀어나오는 문제는 운에 의존해야하지만 확실하게 쌓아둔 저의 개론적 사고만으로도 26년 불시험에도 최합 할 수 있을정도의 개론점수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연소 화재 소화 파트를 지나 시설파트에서도 최대한 암기를 줄이고 소나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안전원 영상을 보며 작동 순서나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고 간부문제, 다른 자격증 시험의 문제를 풀어보며 개념을 확장하였습니다. 법규는 정말 회독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끝까지 회독속도가 빠르지 못했습니다. 남들은 마지막 주 3일 1회독 할 때 전 겨우 10일 1회독했습니다 성격상 꼼꼼히 보고 또 내가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을 해야 넘어가는 성격이라 그랬던거 같습니다. 초시분들 처음에 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본인의 페이스를 찾으세요! 그래야 마지막에 현실가능한 플랜을 짤수있습니다..ㅎㅎ 전 마지막에 제가 하루전에 전과목 다 볼 수있을줄 알았어요 ^^.. 한 9월까지만해도 10회독은 훨씬 넘게 하고 시험장 들어갈수있을줄 알았는데 갈수록 특강이나 모고 이런것들도 많고, 문제들이 넘쳐나기에 회독 수 늘리는게 쉽지않았습니다 7월 초 부터 9월 말ㄲㆍ지 기본심화강의 듣고 그후로 8회독 정도 한거 같네요! 법규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놓으면 잘 떨어지지않으니 지겨워도 회독 반복하고 틀리는 문제에 분노하며! 또 암기하고 또 암기하고 하다 보면 고수가 되어있을겁니다 ㅎㅎ 행정법이야 말로 정말 효자과목이었습니다. 행정법도 태어나서 처음 배워보는 개념과 이해였기 때문에 내가 공무원이 되면 이런식으로 사고해야하는거구나 하면서 재밌게 배웠습니다 써니쌤은 판서가 별로 없으시고 강의력으로 승부하시기 때문에 판례에 관한 에피소드로 기억되는 문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행정법 기본 강의는 완강하지 못한채로 친 첫 모의고사에서부터 80점대가 나왔습니다 (써니 쌤이 일부러 소송파트를 내지않아서 가능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행정법은 어떤 모의고사든 80점 이하로 받아 본적이 없었습니다. 이게맞나? 싶은 그느낌이 맞으니 믿고 따라가십시오 하지만 행법은 그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효자과목이기에 본시험 전에 100점 96점 받는 빈도수가 많아야 합니다 저는 기본 강의 듣고 회독은 핵집으로 진행했습니다. 기본 강의 수강 중 복습 1회독? 핵집 1회독? 기출 1회독 (이시기에는 모르는거 발췌독 함) 하고 나서 다시 핵집 1회독 하고 기출문제집에는 두 번다시 안봐도 되는 지문에 X 치는 작업하고 그다음에 또 핵집은 전체 회독 기출은 X 안쳐진 지문 위주로 회독, 또 눈에 익은 지문 X 치는 작업 이런식으로 회독 반복했습니다. 조문이나 날짜는 암기해야하지만 판례 이해만으로 80점대까지는 금방 오르기 때문에 문제를 풀어가며 계속 틀리는거 위주로 암기했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면접 준비는 체력끝나고 시작했습니다. 부산이라 부산소단기의 최준 선생님의 소방면접수업을 듣고 별도로 스터디를 1개 진행했습니다. 학원에서도 스터디를 짜줬지만 따로 구한 스터디가 더욱 도움됐네요. 최준선생님의 자료는 좋았습니다. 초시생들은 학원다니는것 추천합니다! 특히 작년에는 면접위원이 3명이였고 올해는 2명인 변수가 있었는데 주제 자체는 작년보다 복잡하고 어려웠지만 면접위원분들의 질문의 날카로움이나 개론이나 법규의 지식을 요하진 않았습니다. 주어진 자료 해석이 훨씬 중요하니 잘만들어진 자료로 해석해보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과 두려워도 뱉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것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수험생활 중 가장어려웠던 점은 불안함을 이겨내는 것이었습니다. 인강을 보면 대답을 척척 잘해내는 재시생들과 모의고사를 치면 3개만 틀려도 상위 20퍼센트에서 쭉 밀려나는 행정법등.. 하지만 12월쯤 되니 모고를 쳐도 지역 상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최대한 빨리 3과목 다 모의고사를 쳐보고 메타인지를 한다음 총점을 높여 재시생과 동등한 위치로 만드는 연습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면 아 진짜 싸워볼만한 싸움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하루하루 착실히 탑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정진하면 3월쯤에는 자신감도 많이 붙고 그냥 빨리 치고 치워버리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겁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스트레스 받지않고 최대한 즐기면서 했습니다. 잠오면 엎드려서 바로 낮잠자고 밀린 공부는 다음날 하고 이런식으로요 본인이 감당할 정도로 해야지 너무 몰아부치기만 하면 12월 1월되면 너무 지칠거같습니다. 저는 초반에 10월 기본 강의 끝날때까진 밥시간에도 인강을 봤지만 오히려 12월 부터는 유투브도 보면서 스트레스 풀면서 했습니다. 수험시간도 내가 성장하는 시간이고 의미있는 시간이라 느끼며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낸 것이 저의 학습을 이어나갈수있는 키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고난이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다양한 모의고사를 참여하고 오프라인 모의고사도 참석하여 감각을 미리 일깨워두는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