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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급] 직장병행 경기 구급 배수 밖 합격수기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경채 구급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총 수험기간 6개월~ 1년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직장인 수험생(직장 병행) 평균 학습 시간 4시간 이하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독학,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소방공무원 구급경채 2회차 도전으로 3교대 직장을 병행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학습 계획이나 패턴은 세우지고 않았고 상황이 되는대로 공부하자고 마음을 먹고 공부하였습니다. 먼저 직장에 출근해서는 시간이 되는 대로 응급처치학개론 관련 전공서적 회독을 반복적으로 회독하였고, 퇴근 후에나 쉬는 날에는 소방학개론 인강을 들으며 시간을 모두 투자하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체력 학원에 갈 수 있는 근무표라면 체력학원도 8월부터 등록하여 다니면서 준비를 하였고 공부가 잘 되는 시간대라면 새벽에라도 공부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잠은 충분히 자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잠이 부족하면 정신상태가 온전하지 못하여 흡수를 하지 못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소방학개론 : 25년도 시험 도전때에는 타 학원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다가 26년도 준비 과정에서는 백소나 선생님으로 갈아타며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직장 병행으로 인해 집에서 소방학개론 강의를 들었고 기본 강의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1회독만 하였고, 요약 강의들을 수 차례 반복 회독을 하며 익숙해지게 많들었고,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출퇴근길의 지하철에서 암기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지하철에서 암기가 매우 잘되었습니다. 모의고사는 마지막쯤에 여러 강사들의 모의고사를 구하여 문제를 풀이하였고 백소나 선생님의 단권화노트가 매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응급처치학개론 : 응급처치학개론은 전공서적들 위주로 패드로 회독을 하였습니다. 특히 2020 가이드라인과 ACLS 서적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준비하였습니다. 직장에서 응급처치학개론을 보면 그나마 업무 관련으로 판단되어 도움이 되었고 실제로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징후들과 잘 맞아 기억에 더욱 오래 남을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는 마지막쯤에 여러강사들의 문제를 구매하여 풀이를 하였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체력 준비 과정에서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인해 체력 과락을 넘길거라는 확신이 없어 체력 시험 통과 후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3교대 근무로 인해 서울권에 있는 대형 면접 학원에 등록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준비는 해야되니 면접학원 수소문 끝에 1대1로 원하는 시간대에 봐준다는 학원이 있어 회당 10만원을 주고 5번 정도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경력이 있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그것들로 인성 면접들을 준비하는 게 강점이라고 판단하였고 면접 선생님도 좋은 강점이라고 해주셔서 실제 경험들을 바탕으로 인성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발표 면접은 자료가 부족해보였고 주변 사람들이나 당시 이슈들을 바탕으로 발표 면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면접 스터디는 1회 정도 하였고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직장병행을 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공부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며 준비를 하였는데 이 부분이 저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응급처치학개론 독학 할 때 주변에서 그러다가 피 점수를 못 받는다고 말을 많이 하였지만 전공 서적으로 공부를 하여 점수가 괜찮게 나와서 1.5배수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체력시험 일주일 전 허리디스크로 인해 좌전굴 판에 앉는 것 조차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체력 학원에 무조건 나가서 다른 운동이라도 하였고 물리치료도 꾸준히 받으며 일반 진통제만 복용하였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쉬어야겠다는 마음보다는 부상으로 인해 할 수 있는것들을 하자는 마음으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준비를 하였고 결국 체력 점수도 34점으로 통과를 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직장 병행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상황을 이용하여 병원에서는 응급처치학개론을 공부하면서 실제 내원하는 환자와 비교하여 더욱 머릿속에 각인 시킬 수 있었고, 환자 질환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은 전공책을 찾아보면서도 기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퇴근 후에는 소방학개론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 할 수 있었으며 백소나 선생님의 강의 수가 많지만 그 만큼 넓은 범위에서 지식들을 가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잠을 못자면서 까지 공부를 하였지만 저는 잠자는 시간은 어느 정도는 가지고 갔으며 중간중간 사람들도 만나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무조건 밤새서 공부하는 전략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어느 정도는 잠자는 시간을 가지면서 준비 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소방학개론 48점이고 응급처치학개론 77.5점을 받아 125.5점으로 1.5배수안에 들었습니다. 최근 소방학개론이 매우 어렵게 출제되는 부분이라 시험장에서의 전략으로는 응급처치학개론을 25분안에 모두 풀어버리고 소방학개론에 나머지 시간을 투자하는 전략으로 배수안에 들어가는 점수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