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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급] 서울 남자 구급 합격수기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경채 구급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
|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기본 강의 수강 완료 전에는 하루 6개의 강의를 듣고 필기를 하고 마무리지었습니다. 기본 강의가 끝나게 되면 소방학개론 과목을 1~4단원, 5~7단원, 8~10단원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각 단원별 문제 풀이를 강의 수강 전 진행하고, 강의를 들으며 채점을 한 뒤에, 오답문항의 개념을 기본서에 적어놓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생활 패턴은 하루 5시간 이내 공부, 주 6회 독서실에 가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다른 수험생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5시간 내에 해내야 할 목표를 설정하고 갔기에 공부 효율은 그 누구보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학습 계획 및 커리큘럼 (백소나 선생님) -2025년 6월 ~ 2026년 1월: 소방학개론 기본 강의를 수강하며 주요 개념과 내용을 기본서에 필기했습니다. -2026년 1월 ~ 2026년 2월 (시험 5주 전): 백소나 기출문제집 강의를 수강하고 문제를 풀었으며, 틀린 문항의 개념은 기본서에 다시 체크하며 복습했습니다. -시험 5주 전 ~ 시험 3주 전: 백소나 단원별 예상문제집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었으며, 이때도 오답 문항의 개념을 기본서에 체크하며 약점을 보완했습니다. -시험 3주 전 ~ 시험 10일 전: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동형 모의고사(빨간불) 및 백소나 기출문제집 뒤쪽에 실린 연도별 기출문제를 하루에 1회차씩 풀며 실전 감각을 익혔습니다. -시험 9일 전 ~ 시험 2일 전: 기본서와 오답 문항의 개념을 위주로 3일에 1회독하는 스케줄을 진행했습니다. 단원별로는 1~4단원, 5~7단원, 8~10단원으로 나누어 총 두 차례(6일간) 회독을 완료했습니다. -시험 전날 ~ 시험 직전: 오답 문항 개념 위주로 하루 동안 전체 1회독을 시행했습니다. 끝까지 잘 외워지지 않는 내용은 다이어리에 따로 정리해 두었다가, 시험 직전 1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회독하며 최종 점검을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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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면접 학원은 등록하지 않았고 백소나 강사 카페, 체력학원에서 면접 스터디 그룹을 총 3개 구해서 주 6회 스터디 진행했습니다. 백소나 면접 강의 및 자료 + 소방방재신문 7년치 기사 정독후 요약 연습으로 발표면접 준비했습니다. 인성면접 준비 같은 경우는 스터디원끼리 공유한 자료를 바탕으로 영상 피드백을 실시하며 준비했고 경험, 상황형 질문은 대체인력 경력 위주로 풀어냈습니다. 영상을 촬영해서 피드백 하다 보면 본인의 외관, 시선처리, 말투 등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 아주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매 회차 할 필요도 없고 면접 준비기간 동안 3번정도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다른 수험생들은 기본 강의를 늦어도 10월에 마무리한다고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시험을 2달 남기고 기본 강의를 마무리했기에 다른 수험생보다 문제 풀이의 기회, 모의고사 응시 기회가 적었습니다. 늦게 시작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강사 커리큘럼에 있는 인풋아웃풋, 특강 등은 부차적으로 가져가시며 정규 커리큘럼(기본 강의,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형모의고사)만 착실히 따라가도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집중력이 짧아 공부 시간이 하루에 5시간을 넘지 않았습니다. 정해진 시간과 진도를 마무리했다면 아쉬움이나 두려움 없이 책을 덮고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수험 생활동안 푸는 문제와 시험장에서 푸는 문제 모두 객관식입니다. 문제와 보기, 문항을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는 문제 풀이를 하며 문제를 맞췄는지 상관하지 않고 제가 이해하지 못한 문항이나 보기는 모두 기본서에 어떤 개념을 놓친 것인지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이대로 기출문제, 예상문제, 모의고사를 여러 번 풀다 보니 똑같은 개념만 5~6번 틀렸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해하고 넘어갔다고 생각했지만 문제를 푸니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해야 시험 직전 많은 수험생들이 하는 1일 1회독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