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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조] 언젠가는 이루어집니다! 그 시기가 사람마다 다를 뿐!

경채

구조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경채 구조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
총 수험기간 1년 6개월~2년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10~12시간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도서관/일반독서실,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12월까지는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며 강의 수강과 기출문제 풀이 위주로 하루 4~6시간 공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12월 이후부터는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추어 하루 학습 계획을 개편했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30분 정도 가볍게 러닝을 하고 씻으면서 뇌를 깨우려고 노력했습니다. 7시 30분부터 8시까지 아침 식사를 마친 뒤, 8시부터 9시 40분까지는 집에서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시험 당일 생체리듬에 맞춰 규칙적으로 조절했습니다.

오전 10시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집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9시 40분부터 12시까지는 모의고사 및 기출 등 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 식사를 하고 독서실로 이동한 뒤, 1시부터 6시까지는 오답 정리, 강의 수강, 회독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6시부터 7시까지 귀가하여 저녁 식사를 했고, 7시부터 10시까지는 집 앞 스터디 카페에서 오답 노트를 작성하며 회독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패턴을 매일 완벽히 지키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수험 생활 동안에는 스트레스받을 일이 이미 많기 때문에 절대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며 힘들게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 연소 파트는 이해하면 좋지만 이해가 안된다해서 그 단원에 눌러 앉지 않기!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소방학개론도 암기해야하는 내용이 많고 법규와 겹치는 내용도 많으니 외워야 하는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외우기!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계산 문제를 대비하는 것은 좋지만 신 유형과 문맥을 바꾸는 등의 혼란을 주는 문제에 스트레스를 안받으면 거짓말이겠지만, 어짜피 다른사람들도 틀린다는 생각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소나쌤이 말씀하셨지만 계산문제를 맨 마지막에 푸는것을 추천드리고 저도 실제 시험에서 덕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을 빼앗고자하는 문제는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출제자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다른 기본적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풀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개론에서 모르는 문제로 멘탈이 나가서 아는 문제도 틀리는 실수를 범했습니다..(작년과 올해의 가장 큰 차이점)

# 소방관계법규 - 과거부터 경채는 과목수가 적기에 법규에서 만큼은 고득점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론보다 시간을 더 투자했고 망각주기를 인정하고 나 자신을 믿지만 학습에 대한 기억력은 믿지 않았습니다. (회독을 많이했다? 싶은 생각이 들면 더 보셔야합니다^^) - 작년부터 개론이 어려워짐에 따라 법규에서 많이 벌어 놓는다는 생각과 법규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임했고 실제로도 고득점은 못했지만 효자 과목이었습니다. - 위험물이 특히 범위가 여러 강사분들께서 혹시 몰라 수강생들에게 강조해주시다보니 계속해서 늘어나서 힘들긴하지만.. 그냥 남들이 하면 나도 한다! Just Do IT 이라는 마인드로 편안함을 추구하는 자신을 세뇌하셔야합니다..ㅎ - 시설법과 예방법은 출제 빈도가 높아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 기본법과 조사법은 회독을 하시다보면 다른 법보다는 수월하지만! 절대 자만하면 안됩니다! 내가 수월하면 다른사람들도 수월하다는 것이니...ㅠ - 숫자가 참.. 많은데 회독이 답입니다..ㅎㅎ 두문자는 여러 강사님들께서 만들어주시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가 외우는데 도움이 되야한다! 그래서 저는 강사분들께서 만든것을 짜집기했고 입에 잘 안붙으면 제가 만들어서 외웠습니다! 지문이 길어질지언정 법규는 배신하지 않는다!!!!
면접 준비과정 체력학원에 계신 분들과 스터디를 구성했고 스터디원분들이 감사하게도 좋은분들을 만나 트러블 없이 끝까지 갔습니다! - 쏘나쌤 발표면접 강의 덕분에 발표면접 작성과 발표하는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추!!!!!> (어떠한 주제가 주어져도 당황하지말고 패턴!!) - 유튜브에서 소방이 아니더라도 비언어적 행동들에 대한 주의사항을 시청했고 스터디원들이 제가 모의 연습하는 것을 찍어주어 비언어적 행동들을 고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 면접까지 왔는데 교재는 아낌없이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ㅎ - 방재신문 / 소방청 사이트에 나와있는 소방청의 성과보고, 보도자료 / 소방 관련 뉴스(출동 관련, 사회적 이슈, 재난에 대한 대응, 새로운 정책과 발전 방향) / 칼럼 등 많은 자료를 접하면 접할수록 좋습니다! 다다익선!! 실제로 면접관님들께서 주어진 자료에 대한 형식적인 답안 말고 좋은 방안에 대해 아이디어를 물어보셔서 면접 직전에 접했던 추진 예정인 것들을 말씀드렸더니 그게 킥이 었던것 같아요 ㅎㅎ - 인성면접은 스터디원들과 많이 연습하시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이걸 질문해도되나? 실례가 아닐까? 합불이 눈앞인데 그분을 위해서 해주세요^^ 이유는 당황하더라도 정신차리고 면접관이 원하는 방향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저는 인격모독까지 당했던..ㅠ 강한자만 살아남는다!!) * 실제 면접에서는 질문이 잘들리지 않아 비언어적 행동들이 나왔지만 대답 못하는 것 보다는 감점당하는 게 낫다는 판단이었습니다^^ 그래도 고칠건 고쳐보세요!! 그리고 면접장에 캐모마일 티, 물, 껌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긴장을 하면 침이 마를꺼 대비해서 시원한 자일리톨? 도 사조서 작성 전까지 씹었고 효과는 있었습니다 ㅎ) 하지만 질문양이 너무 많다보니 입이 바짝바짝 말라 혀도 낼름낼름 했네요..ㅎ 여튼 시나리오 한 번 상상해보시고 본인에게 필요한 준비물 챙겨가세요!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가장 큰건 주변사람들이 내 눈치를 보는것을 내가 느꼈을 때? 그리고 한 번에 성공할 줄 알았지만 한 번에 성공하지 못해서 좌절했을 때? -> 내 인생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기에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보단 나에 집중하기에도 바쁘다 생각했고 주변 사람들과 멀어지는 느낌을 받아 미안했지만 합격해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 생각했고 이 시간으로 인하여 관계가 끊긴다면 언젠가 끊겼을 인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다른 수험생들과의 비교 - 전국 모의고사가 많이 있고 강의중에서도 타 수험생들과 성적을 입력해서 순위를 메기는 이벤트도 많이 있는데 참고만할뿐 절~~~~~~~대!! 네버네버 거기에 일희일비 하지마세요!! 저도 의식이 안된다면 거짓말이지만 강사분들이 저희 멘탈 잡는 연습 시켜주시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만 잘보면 되니까! 틀린것중 기본적인게 있는지! 새로운 유형은 어떤건지! 맞았는데 왜 맞았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 그게 중요하지 점수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가 아닌이상 점수가 높다고 낮다고 달라질게 없습니다..ㅎ 앞으로 소방시험은 멘! 탈! 을 누가 잘 잡느냐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생체리듬 맞추기 -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머리가 실제 시험시간에 깨어있어야하고 집중력이 극대화되어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몸은 깨어있다고 다가 아닙니다! (이른 시간에 몸을 깨우고 런닝과 샤워, 미미누누 공부젤리?, 커피 등 노력했습니다 ㅎㅎ) - 배변활동까지도 생체리듬을 맞추면 맞출 수 있습니다! (다만, 비슷한 시간에 식사를 하시고 인스턴트나 배달, 음주를 하시면 안됩니다..ㅎ)

# 체력도 25%입니다! - 필기 준비가 가장 중요하지만 다음 스테이지를 대비해서 유연성과 근지구력, 근력운동을 못해도 주 1회 하셔서 갑작스러운 준비로 부상당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독서실에서 피곤할 때는 서서하는곳으로 갔는데 의자에 다리 올리고 조금씩 눌러주며 유연성을 대비했습니다. - 왕오달은 노력에 비례합니다..ㅎ 안나온다고 낙담하지말고 10개씩 5개씩 늘려가시고 자신의 페이스를 찾으세요! - 제멀은 명강사를 데려와도 본인이 이해하고 근육을 쓸줄 모르면 의미없습니다! 관심을 갖고 본인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꼭!! 가지셔야 기록이 향상됩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걸리기에 조급해하지마세요! 노력을 꾸준하게 하시다보면 갑자기 기록이 늘어납니다!!

# 기타 - 저도 배수 밖에서 한계단 한계단 올라섰습니다. 배수 밖이라고 낙담하거나 포기하지마세요! 간절하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운도 필요하지만 시험을 준비할 때 합격을 하고도 노력이 부족해서 부끄럽지 말자는 마인드로 임했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장기레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본인이 간절한 마음을 잃지 않고 다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그리고 힘들고 나태해질 때 그 방법을 활용하세요!! 그리고 본인 스스로 다그치지 않아도 수험 생활들이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줄거에요..ㅎ 그러니 자만하지 않되 본인을 믿고! 본인이 노력한 과정들을 믿고!! 나를 응원해주는 주변사람들을 믿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보세요! 평생 직장을 위해 노력하는 건데 너무 쉽게 되면 쉽게 그만두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이루어집니다! 그 시기가 사람마다 다를뿐! 저와 합격자들은 그 시기가 된 것일 뿐 다를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