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상세보기

BEST
[2026년 공채] 6개월 초시생 단기합격.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공채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총 수험기간 6개월 미만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10~12시간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우선, 계획표 세우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백소나 선생님이 카페에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스케줄표를 올려주실 겁니다. 그 양식을 다운받아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세요! 저는 주마다 계획을 세웠습니다. 또한, 자투리 시간 절대 버리지 마세요. 그 시간이 작아보이지만 모이면 생각보다 큽니다 저는 이동시간 혹은 밥먹는 시간에 써니 선생님이 유튜브에 올려주시는 오답 노트 오디오북, 백소나 선생님의 input&output 커리를 mp3로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축구도 전반전을 치루면 하프타임을 가집니다. 풀타임 쉬지 않고 뛰면 사람이 못버텨요. 저는 하루를 3번 쪼개서 나름의 쉬는 시간을 가지며 공부하였습니다.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오전 9시까지 스터디 카페 착석 후 공부 시작-> 12시 30까지 공부(첫 번째 공부 3시간 30분)-> 12시 30 ~13시 30 집에서 식사 후 복귀 및 공부시작-> 18시 30까지 공부(두 번째 공부 5시간)-> 20시 30까지 저녁식사 및 휴식-> 20시 30~ 23시 30까지 공부시작(세 번째 공부 3시간)-> 이후 취침 이렇게 하면 하루에 세 번 약 11~12시간의 공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개인 체력훈련 혹은 체력학원 가는 날은 세 번째 공부를 과감하게 버립니다. 대신 다른 날에 운동 때문에 하지 못했던 공부를 더 하면 됩니다. 이러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려면 계획표가 필수겠죠? 내가 어떤 과목이 더 부족하기 때문에 이날에 더 투자해야지를 계획표를 통해 세우는 것입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소방학개론 문과 출신인 저에게 소방학개론은 매우 낯설고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기본 강의 초반에 멘탈이 털렸던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하네요. 카페를 보시다 보면 타 강사님의 문제들이 올라오는데 너무 깊게 파고들지마시고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면됩니다. 개론의 특성상 강사님마다 강조하는 부분 역시 다르기 때문입니다. 초시에 늦게 시작한 저는 오로지 백소나 선생님의 강의 및 교재만 풀이했습니다. 교재는 기본서+기출+o/x+빨파교재를 활용하였습니다

소방관계법규 암기는 나름 자신 있었지만 6개 분법에 양도 적지 않았기에 쉽지 않은 과목이었습니다. 다만 백소나 선생님이 강의마다 말씀하셨듯이 법규 만큼 정직한 과목은 없습니다. 저는 소단기 모의고사를 쳐봤을 때 법규 점수가 낮았기에 가장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무조건 자주 보세요! 법규의 특성상 헷갈리는 조문도 많고 휘발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자주 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포스트잇으로 헷갈리는 것을 정리하여 벽에 붙여놓고 아침마다 혹은 집중 안될 때마다 들여다 보세요. 목차 공부법을 많이 추천하시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목차 공부법을 하진 않았습니다. 시간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한, 백소나 선생님의 두문자법 처음에는 솔직히 이게뭐야 싶겠지만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생각나는 것이 두문자법입니다. 이후에는 본인만의 두문자법을 만들어서 추가적으로 암기하세요! 명심하세요 법규는 정직한 과목입니다. 법규 역시 교재는 기본서+기출+o/x+빨파교재를 활용하였습니다.

행정법 시간투자를 가장 많이 한 과목입니다. 분량이 매우 많기 때문에 저는 매일 오전에 행정법을 공부하고 오후에는 학개론 혹은 법규를 격일로 공부하였습니다. 행정법의 경우 기본서도 중요하지만 핵심집약과 기출회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시험이 다가올수록 기본서는 쳐다보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기출회독과 핵십집약 회독만 꾸준히 하신다면 점수가 무조건 오르실겁니다. 지겹겠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휘발성이 매우 강한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훗날에 가면 어느 정도 통달하게 되실 것이며 효자과목이라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과정 면접 학원을 다녔습니다. 사실 면접 학원의 강의를 듣기 위해 다녔다기 보다는 면접 스터디를 하기 위해 학원을 다닌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면접에 있어서는 스터디가 가장 도움되었습니다. 모의 면접 해보는 연습이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평소에 몰랐던 습관들, 말투 이런 것들을 가장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게됩니다. 면접 팁을 드리자면 무조건 목소리 크게 하세요 목소리 커서 손해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모의 면접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목소리가 작으면 면접관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듣기가 싫습니다. 면접관분들은 하루에 수 많은 지원자를 보게 되고 굉장히 지칠 것인데 그런 상황에서 지원자의 목소리가 작으면 좋은 점수를 받기는 힘들 것입니다. 발표면접과 인성면접을 격일로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조장님께서 매 주 함께 자료조사 및 숙제거리를 주셔서 숙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방지식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방방재신문 무조건 보세요. 그냥 틈날 때마다 보세요 면접에 꽤나 도움됐습니다. 뉴스처럼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소방에 대한 지식이 쌓이게 됩니다. 오피니언이라는 칸에 칼럼처럼 여러 전문가분께서 자신들의 생각을 적어주시는데 본인이 읽어보면서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겠구나~ 하며 지식을 쌓는 겁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수험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아무래도 불확실한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1년에 단 한 번인 시험이기에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불안한 것 역시 당연한 것이며 모두가 그렇습니다. 그만큼 간절하고 진심이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또 모의고사에 너무 깊게 의의를 두지 마세요. 말그대로 모의고사일 뿐입니다. 지금 틀려야 시험장에서 안틀려요. 저 역시 소단기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치를 때마다 상당히 자존감도 낮아지고 하위권에 머물러 있었습니다만 본 시험에 잘 보면 아무 의미없어요! 중요한건 오답 노트입니다. 내가 뭘 틀렸는지, 알고 틀렸는지, 실수했는지, 원인분석을 할 때 확실하게 하세요 시험장에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나중에 가면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을 겁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채찍이 있다면 당근은 필수입니다. 우리는 1년 중 단 하루를 위한 시험을 치뤄야합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공부 하겠다? 99프로의 사람은 실패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휴식 루틴을 반드시 만드세요. 저의 경우 늦게 시작하였음에도 1주일에 6일 내가 세운 공부량을 채웠다면 하루는 죄책감 없이 과감하게 휴식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야 소방 시험이라는 장기전을 버틸 수 있어요. 늦잠을 자던지, 맛있는 것을 먹던지, 지인이나 친구를 만나던지 본인만의 방식으로 휴식하세요. 저는 매주 그 하루를 기다리며 버텼던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음날은 다시 공부를 해야하기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하세요. 루틴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