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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공무원 시험은 머리 안 좋아도 가능합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공채 |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독학,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나이트킵이라고 하는 야간전담 간호사 업무를 하며 자격증 취득 및 기본회독을 끝냈습니다. 자격증 및 기본회독은 약 5개월정도 걸린 듯 합니다.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수험생이 되었고, 전업 수험생기간은 약 6개월정도 됩니다. 전업 수험생이 된 후에는 아침 7시 30분을 항상 기상시간으로 정했습니다. 8시 반~9시에 스터디카페에 도착하여 매일 다른 과목을 1교시로 정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매일 행정법을 첫 공부로 하다 보니 나중엔 마지막에 공부하는 과목인 소방학개론에서 힘이 빠지는듯한 느낌이 났기 때문입니다. 매일 다른 과목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았어요. 또한 3과목이다보니 전업수험생일때에는 매일 모든 과목을 봤습니다. 한 과목당 2시간 반에서 3시간 잡고 공부하니 충분했어요.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우선 소방학개론은 무조건 단권화 필수입니다. 소방학개론은 백소나 강사님의 내용을 연필로 밑줄 긋고, 기출은 파란색으로 그어두고 시험 2달 전까지 무한 회독 돌렸습니다. 마지막에서야 빨간색 볼펜으로 정말 안외워지는 파트 체크했습니다. 볼펜 색깔 아껴씁시다! 법규는 암기가 중요합니다. 법규는 회독도 중요하지만 안외워지는 부분을 찾아 따로 체크해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26년 시험으로 봐서는 정말 모든 페이지를 암기해야할 듯 하지만 그래도 강사님이 체크해주시는 부분과, 내가 정말 안외워지는 부분을 위주로 회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법은 무조건 기출반복입니다. 운좋게도 이번 시험 92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무조건 기출만 봤습니다. 마지막 2달정도 남았을때에는 여러 강사님들의 모의고사를 풀며 다양한 선지를 봤습니다. 그 전까지는 무조건 기출만 암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환산점수가 높은 편이라 면접 준비를 대충할까도 싶었지만 고배수도 떨어진다는 무서운 얘기가 많이 돌아서 결국 학원을 다녔습니다. 학원을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고, 강사 앞에서 실전 모의면접등을 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강사 앞에서 하는 모의면접조차 너무 떨려서 대답이 막혔지만 나중엔 익숙해져 실제 면접장에서도 아예 안떨렸습니다. 그만큼 긴장감을 없애기 위한 훈련이 중요해 보입니다. 익숙한 스터디원들앞에서만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긴장감을 유지한 채 면접 준비를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면접 발표주제는 매우 많지만 해결방안은 20개 안으로 축소시켜서 돌려막기 가능한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은 아무래도 멘탈관리입니다. 이번에 만약 떨어지면 어떡하지, 1월 1일 아침 공부하러 가는 길 다들 술에 취해 신나있는 모습들을 보며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지 등의 기분이 가장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항상 두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했습니다. 지금 고민하는 것이 해결 가능한가? 해결 가능한 것이 아니라면 내가 할 수있는 일이 무엇인가? 입니다. 이 두가지 질문은 간호사인 제가 공채를 선택한 후에도 막연함과 두려움을 없앨 때 스스로에게 하던 질문입니다. 마음이 많이 힘들다면 스스로에게 이 두가지 질문으로 심신을 다스리시길 바랍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가장 중요한 것은 무한 회독입니다. 공무원시험은 머리 안 좋아도 가능합니다. 저도 전문대 나와서 간호사하다가 1년도 안돼서 공채 합격했습니다. 회독수로만 따지면 정말 한과목당 50번도 넘게 회독한 것 같습니다.(행정법 제외) 또 중요한 것은 매일 공부하는 것입니다. 무한 회독을 하려면 매일 독서실을 가는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체력관리입니다. 저는 체력학원도 다니고 헬스장도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스스로 관리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수험 기간 중 3일 정도는 몸이 너무 아파 아예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3일동안 공부를 못하는 게 뭔 대수냐 싶지만 공부를 못하는 그 기간동안 정말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간호사할까... 이러다 떨어지겠다,... 등의 생각들이었습니다. 컨디션관리 잘해서 공부와 멘탈에 지장이 없도록 화이팅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