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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채 구급] 환산 -1을 뒤집은 면접 준비와 문제풀이

경채

구급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경채 구급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응급처치학개론
총 수험기간 1년~1년 6개월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7~8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학원단과수강 공부 장소 집,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에는 10시에는 공부시작, 체력학원 갈 때까지 7시간 순공시간 채우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자취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밥하는 시간, 청소시간등등 7시간도 빠듯하게 채웠던것 같습니다. 1차 시험은 직장 병행으로 했었는데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부족하고 효율이 안났기때문에 2차시험에는 공부와 체력 준비를 위주로 했고 아르바이트는 12월까지 하고 이후에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전업 수험생으로 공부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에도 의료 대기라서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잠은 12시전후로 너무 늦지 않게 자려고 노력했습니다. 생활 패턴이 부너지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예상문제집을 전부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소방학은 워낙 양이 방대해서 전부 풀어보지는 못했지만 소방단기 교수님 모의고사나 예상문제집은 다 풀었습니다. 특히 특강도 놓치지않고 들었습니다. 지엽이라고 하더라도 제가 판단했을때 가져갈만하다하는것은 오답 노트를 하고 같은문제가 나온다면 풀 수 있게 가져갔고 지엽적인 부분도 한 번씩은 눈에 익히고 지나가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했습니다. 12월부터는 오프라인 모의고사 점수가 꽤 잘 나왔고 이후에도 어떤 모의고사라도 상위 30%가 나오게 유지 했던것같습니다. 기본서내용은 전부 가져간 이후에 모의고사를통해 지엽부분도 가져가려는 노력 하시면 다른분들보다 더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 직전 모의고사에서는 상위 10%정도였고 모의고사가 실제 성적과 절대적으로 비례하지는 않지만 모의고사를통해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저는 한 번에 두 가지일을 못해서 면접은 체력시험이 끝난 이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이전에 많은 이직 경험으로 어느정도 공직관은 확립이 된 상태였습니다. 소방단기 정은빈쌤 올인원반을 수강했고 면접스터디로 9시부터 4시까지 발표면접 1번, 인성면접 1번을 매일! 실습했습니다. 그리고 소단기에서 주는 소나쌤 면접강의도 수강했고 포함된 발표면접자료도 도움이 됐습니다. 실제 채점 기준은 알 수 없지만 면접내용보다도 비언어적인 면에서 '면접관님 너무 뵙고싶었습니다!'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저를 어필하려고 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면접에서 환산 -1점을 뒤집을 수 있었어요. 면접은 환산순이다. 라는 말이 많은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준비하세요.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멘탈관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필기시험 전이 불안감이 가장 커지는 시기인데 명상도 하고 자기암시도 하고 그냥 잘될거라고 막연하게 계속 생각했습니다. 2년간 같은 과목을 공부하니 필기 전에는 책만 봐도 지칠 정도였는데 공부 장소도 바꿔보고, SES-달리기도 들으면서 인내심을 끝까지 쥐어짰던것같습니다. 생활을 단순화하면 불안감도 많이 사라집니다. 이번에 꼭 끝내자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소방가를 검색하면 소방학교에서 배우는 소방노래가 많이 있습니다... 그거 듣는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기본서를 다 가져가고 이후에 지엽적인 부분까지 전부 가져가려고 했던게 도움이 됐습니다. 또 점점 문제를 빠르게 푸는 능력이 중요 해 지고 있습니다. 문제 지문이 길어지고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만큼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을 꼭 하셔야해요. 그래서 두문자를 따서 바로바로 튀어나오게 연습을 했던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자투리 시간에도 퀴즈 내주는 어플을 사용하거나 기본서에 있는 표를 사진 찍어서 계속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나중에는 기본서에서 지엽이 나온다면? 하면서 최대한 헷갈리게 스스로 문제를 내서 친구랑 서로 풀어보게 했습니다. 치열하게 공부했지만 운도 많이 따라줬던것같습니다. 치열하게 공부한다면 모두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