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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채] 최종 불합격 후 아르바이트와 병행한 경기 공채 재도전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공채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총 수험기간 2년 ~ 2년 6개월 시험 응시 횟수 2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관리형독서실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저는 25년도 최종불합격해서 합격 발표 후 바로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11월 말까지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수험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주중에는 아침 8시에 일어나 9시까지 스터디카페에 가고 9시부터 개론 기본 강의 및 개론 회독 12시반 까지 하고 12시 반부터 2시까지 점심 및 휴식을 취했고 2시부터 6시까지 법규 기본 강의 및 법규 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6시부터 7시까지 저녁을 먹고 7시부터 9시까지 행정법 기출 강의 및 핵심집약 강의를 수강하고 9시부터는 헬스 및 러닝으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주 2회 체력학원을 갔고 체력학원을 가는 날에는 오전에 체력학원을 가고 오후 저녁 11시까지 개론 및 법규만 공부하고 부족한 부분은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가기 전에 공부하였습니다. 12월부터는 수험에만 집중하며 월부터 토까지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습니다. 8시까지 등원하여 8시부터 10시까지 개론 회독 10시부터 모의고사 풀기 모의고사 풀고 오답 정리 후 개론 회독을 마저 하였습니다. 12시 40분까지 하였고 12시 40분부터 1시간 휴식을 취했고 1시 40분부터 법규 회독을 하였습니다. 법규 회독이 끝나는데로 행정법 핵심집약 기출 회독을 하였고 행정법을 체력학원 가는 날엔 8시 20분까지 평소에 체력학원 가지 않는 날에는 크로스핏을 하였어서 8시 40분까지 행정법을 하고 그 이후 크로스핏을 가서 운동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체력학원 주1회 크로스핏 주4회)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가장 기본은 기본서 회독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기본서 회독을 하였습니다 저는 개론은 머리로 그리는 연습을 좀 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이론을 머리로 그려보거나 또는 그 현상에 대해 유튜브 같은 곳에서 찾아보며 머리에 저장을 했습니다 이렇게 머리로 그리면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지 몰라도 나중 가서 모의고사에서 현상을 어렵게 꼬아서 내도 머리로 함정에 쉽게 걸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커리큘럼 막판엔 많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들을 보게 될텐데 기본서에 작게 적어놓고 막판에 이해하기 보단 외우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재시여서 여러 가지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봤습니다. 초시분들은 백소나 선생님 모의고사 하나로 충분하고 정 불안하다 하신다면 다른 학원 모의고사 한두 개 정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막판 여러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풀고 생소한 개념을 기본서에 추가해 공부했는데 몇몇 부분이 시험에 나와 시간 단축에 크게 기여해서 고득점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소방관계법규 법규는 가장 정직한 과목입니다. 그래서 가장 자신 있었습니다. 우선 초반에 강의와 기출을 통해 기본 틀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기본 틀에서 조금 더 깊이 시간이 지나서 외워지면 조금 더 깊이 천천히 외운 범위를 늘려가야 합니다. 저는 기본서를 12월부터 한 달에 6개분법 2회독을 하였고 시험 2달 전부터는 1주일에 1회독씩하였습니다. 무조건 기본서 회독으로 완벽한 인풋과 고난도 모의고사를 통한 아웃풋이 매우 중요합니다!

-행정법 행정법은 써니쌤 커리큘럼 따라가면서 마지막까지 주로 봤던 책은 기출, 핵심집약 책이였습니다. 9월 핵심집약과 기출 강의를 보면서 헷갈리는 문제를 별표를 쳤고 시험 2주 전까지 무한회독하면서 점점 헷갈리는 것을 줄이고 2주부터는 최신판례 그때까지도 꾸준하게 헷갈리는 부분을 계속 보았습니다. 2주 전부터 다른 선생님들의 최신판례 개인정보보호법 특강을 들으며 복습 및 다른 선생님들의 포인트를 익혔습니다.

- 저는 기본서를 엄청 많이 봐서 법령-시행령-시행규칙이 있으면 법령만 눈에 들어와도 시행령 시행규칙까지 머릿 속에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항상 회독할 때 중요한 부분은 눈을 감고 여기에는 뭐가 있었고 시행규칙은 뭐뭐가 있고 하면 머릿 속으로 떠올리며 회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하다 보니 모의고사 실제 시험에서 아웃풋이 말도 안 되게 빠르게 나왔습니다. 이 공부법은 어느정도 폼이 올라왔을 때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행정법은 써니쌤의 핵심집약 많이 봤습니다. 핵심집약에 ox가 있는 데 ox 가리고 지문만 보고 o인지 x인지 생각하고 답을 보며 공부하였습니다.

가장 도움이 됐던 교재는 개론- 기본서(백소나), 단원별 문풀(백소나)/ 법규- 기본서(백소나), 단원별 문풀(백소나), 명작(이근상 법규 매우추천)/ 행정법- 핵심집약, 기출, 단원별 모의고사, 실전동형(박준철)/소방단기 강훈련 모의고사
면접 준비과정 저는 소단기 면접학원을 다니며 면접학원 스터디 하나만 다녔습니다. 면접기간이 짧았어서 첫주 경험형 질문 키워드 쓰기(ex: 협업 경험- 카페/ 단체주문/ 동료와 협업/ 동료에게 ~업무 부탁 제가 ~업무 수행/ 서로 의사소통으로 상황 파악/ 느낀점~) 둘째 주 경험형 질문에 대한 키워드를 보지 않고 말하는 연습 그 이후 상황형 면접과 발표면접 질문을 주신 것에 대한 자료조사나 발표면접 실습, 모의면접 25분 진행 등을 했습니다. 면접 준비를 하면서 25분 모의면접을 하면서 조원의 질문에 대한 꼬리질문으로 당황 시키게 하기 또는 당황할만한 질문하기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질문을 통해 당황을 많이 했고 당황한 상황에서 당황한 것을 들키지 않고 최대한 질문의 의도에 맞는 답변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질문의 길이도 길고 단순 협업 경험을 말하시오. 가 아닌 손해를 보며 협력을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와 같은 질문으로 많이 당황했지만 평소에 연습을 많이 했던터라 당황했지만 최대한 말리지 않고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경험에 대한 답변이 많을수록 좋지만 자신의 주된 경험? 몇 개를 완벽히 외우고 실제 면접에서 듣도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 그 주된 경험을 끌어다가 받은 질문에 맞게 고쳐서 답변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로 손해를 보며 협력을 한 경험 질문을 받았을 때 모의면접을 할 때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을 그 면접 시험 상황에서 빠르게 생각하고 바꿔서 말했었습니다. 발표면접은 학원에서 준 질문 리스트에 주된 주제가 있을 겁니다. 그 주제 예를 들면 공장화재에 대한 질문에 주된 주제는 공장이니 공장화재 위험성 원인 예방방안 진압 방법(sop, 현직에게 물어봄) 최근 관련 기사 등을 여러 가지 조사해보고 찾아보고 배경지식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저는 초시 때는 아무래도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며 제 일상에 공부하는 것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시험 100일 전에 일반 스터디카페를 다녀도 공부에 집중 못하고 방해되는 행위를 하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부에만 몰두하다 보니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고 사람들을 만나지 못한 외로움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두 달에 한 번 씩 친구들을 만나서 술 한잔 하며 이런 것들을 극복했고 또 관리형독서실에서 만난 사람들과 같이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하며 이런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필기나 실기 면접 준비를 하면서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많이 들고 자신감이 잘 들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소방학교 영상이나 우리 지역 소방서 다큐멘터리를 보거나 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차 구경을 하며 그런 불안감들을 잠시나마 떨쳐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크로스핏을 주중에 매일가서 매일매일 체력적 한계까지 힘들게 운동을 하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크로스핏 정규 운동이 끝나도 같이 보조 운동을 하며 그런 생각들을 떨쳐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불안감들을 빠르게 없앨 수 있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필기, 실기, 면접 다 멘탈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진짜 정말 강조합니다. 필기 때 어려운 계산 문제를 봐도 “내가 지금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멘탈을 유지했고 실기 때 싯업을 3점 받았을 때도 “다른 거 만점 받아서 배수 유지하자” 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멘탈을 유지했고 면접 시험 때도 면접 질문이 길었지만 최대한 집중하며 면접관님들의 질문을 듣자 라는 생각으로 멘탈을 유지해 최대한 질문의 의도에 맞는 답변을 최대한 할 수 있었습니다. 필기 실기 면접 모두 모의연습을 많이 해서 최대한 많이 당황해보고 당황한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