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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채]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반복 학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공채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5 공채 응시과목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총 수험기간 3년 ~ 3년 6개월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2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9회 이상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저는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반복 학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아침 8시에 기상하여 간단히 씻고 9시쯤까지 집 앞 스터디 카페로 출근 아닌 출근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반~1시까지 오전 공부를 하였고 오전에는 주로 소방 관계 법규를 공부했습니다. 그 후 12시 반, 1시~ 2시까지 1시간 정도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2시~4시까지 운동을 하거나 체력 학원 다닐 때는 저 시간대를 이용해 체력을 늘렸습니다. 5시부터 8시까지 소방학 개론 공부를 하였고, 8시~9시 저녁식사 후 9시부터 1시까지 행정법과 부족했던 공부를 추가적으로 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소방학개론(백소나선생님) - 소나쌤의 강의가 좋은 점은 처음 듣는 학생도 이해가 쉽게 알려준다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화학이라는 과목과 거리가 멀었기에 처음에는 어렵게도 느껴지고 했지만 강의를 듣고 회독을 거듭할수록 이해도도 올라가고 문제를 풀 때 응용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계법규(백소나선생님) - 소나쌤의 도식화, 암기법 등등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정된 사항이나 개정이 예정되어 있는 것들도 카페를 통해 가장 빠르게 알려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행정법총론(박준철선생님) - 써니쌤의 정해진 커리를 정확히 타기만 해도 행정법 점수가 올라가는 마법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중에 핵심 집약이라는 커리는 정말 추천하는 커리로 소방을 준비한다면 꼭 들으시길 바랍니다.
면접 준비과정 저는 무조건 면접 학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 면접을 한다면 말하는 것도 어렵고 어떻게 말해야 될지 어떤 말을 해야 할지조차 몰라 입이 떨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에 학원을 가서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보고 들으며 하는 것조차 다 도움이 되는 것이고, 그런 답변들 중 괜찮은 답변을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학원에 기대어 수동적으로 하게 된다면 면접 공장식 답변만 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에 항상 면접 스터디를 병행하여 스터디원들에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답변을 깎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를 할 때 주변 사람들과의 연락을 최소로 하고 카톡, sns 등 방해된다고 생각되는 요소는 다 끊고 공부에 임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모임, 간단한 만남, 여행, 축구, 게임 등 좋아하는 것들을 못하다 보니 스트레스도 받고 하였는데 소방공무원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버틴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중 6일 정도는 공부를 하고 하루 정도는 꼭 휴식을 취하여 스스로가 지치는 것을 방지하고 다음 일주일을 위해 충전하는 하루를 가졌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소방학개론 - 우선 기본서 무한 회독은 필수적입니다. 저는 1주일 1회독이라는 목표로 잡고 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 문제를 풀어라입니다. 소나쌤의 문제뿐만 아니라 타 강사님의 문제를 접하면 같은 개념의 문제를 여러 유형으로 접할 수 있어 문제 푸는 능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기출보다는 단원별 문풀, 빨간불 파란불모고와 같은 문제를 많이 풀고, 회독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기출은 1회독~2회독 정도면 충분)

소방관계법규 - 법규 또한 기본서만 무한 회독한다면 점수는 잘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개론과 다르게 법규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시간에 기본서 회독을 더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그냥 책을 눈에 발라 머리에 넣는다고 생각해 문제를 풀 때 이미지화하여 틀린 그림 찾기 하듯이 문제를 풀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행정법총론 - 행정법은 핵심 집약과 기출문제집 <<< 이거 두 가지를 무한 회독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것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본인의 학습능력에 따라 추가적으로 문제집을 추가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강의를 듣는다고 하여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그 부분을 복습을 통해 내가 이해하고 머릿속에 넣어 기억에 남고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공부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앉아서 강의 들었으니 공부했다는 안일한 생각을 가졌는데 나중에 문제를 푸는데 기억에 남는 것이 없어 제 밑천이 드러난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때부터 강의 듣는 시간을 배속을 통해 줄이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였더니 자연스럽게 점수도 오르고 모의고사 성적도 좋아졌습니다.